다비드 산토스 다이버는 바이에른 캠퍼스에서 성장한 포르투갈 연령별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다. TSV 밀베르츠호펜을 거쳐 2016년 아홉 살의 나이로 바이에른 유소년팀에 합류했고, 각 연령별 팀을 거쳐 2군과 1군까지 올라왔다. 2025년 12월 하이덴하임전에서 바이에른 1군 공식 데뷔전을 치렀으며 03/23/2026 첫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185cm의 체격을 갖춘 오른발 수비형 미드필더로 경기 지능과 안정적인 볼 소유가 강점이다. 중앙에서 패스 옵션을 만들고 압박을 받았을 때 무리하지 않으면서 전진 방향을 찾는다.
계약은 06/30/2030까지다. DM이 주 포지션이지만 CM과 AM에서도 뛸 수 있어 바이에른이 장기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멀티 미드필더다.
강점
Strengths
✓경기 이해 – 볼과 동료의 위치를 빠르게 파악해 중앙에서 필요한 공간을 먼저 점유하고 패스 옵션을 만든다.
✓볼 소유 – 압박을 받더라도 첫 터치를 안정적으로 가져가며 무리하게 볼을 잃지 않고 전개를 이어간다.
✓패스 – 짧은 연결을 중심으로 정확하게 볼을 배급하고 상황에 따라 전진 패스로 상대 라인을 넘긴다.
✓멀티 포지션 – DM과 CM, AM을 소화할 수 있어 중원 구성과 경기 상황에 따라 역할을 바꿀 수 있다.
약점
Weaknesses
✖경험 – 프로 무대 출전 횟수가 아직 많지 않아 강한 압박과 빠른 템포가 지속되는 경기에서는 추가적인 적응이 필요하다.
✖공격 생산성 – 직접적인 득점과 어시스트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내는 공격형 미드필더 유형은 아니다.
✖스피드 – 넓은 공간에서 빠른 공격수를 따라가야 하는 상황에서는 순수한 주력이 강점으로 평가되지는 않는다.
✖부상 관리 – 2026년 왼쪽 허벅지 근육-힘줄 부상을 겪은 만큼 성장 과정에서 안정적인 출전 관리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