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 브레레톤 디아스는 강한 피지컬과 스피드, 직접적인 볼 운반과 뒷공간 침투를 갖춘 칠레 국가대표 공격수다.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블랙번에서 득점력을 끌어올렸고, 비야레알과 셰필드 유나이티드, 사우샘프턴 등을 거쳤다. 185cm의 탄탄한 체격을 갖췄지만 전형적인 타깃맨보다는 공간을 향해 직접 움직이는 성향이 강하다. 센터포워드뿐 아니라 왼쪽 윙어로도 뛰며, 측면에서는 오른발을 이용해 안쪽으로 들어와 슈팅하거나 직접 공을 운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