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6월 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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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이적루머 LIVE UPDATE 총정리 16건 (2026년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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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해외축구 이적시장에서 나온 주요 소식을 한눈에 정리했다. 주요 구단들의 영입 움직임과 선수들의 거취 변화가 이어지며 이적시장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오늘의 이적시장 주요뉴스

우승 노리는 유벤투스.. ‘3K 프로젝트’ 가동한다

유벤투스가 다음 시즌 세리에A 우승과 유로파리그 정상을 목표로 대대적인 전력 보강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구단은 이른바 ‘3K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핵심 영입 후보 3명을 중심으로 스쿼드 강화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벤투스가 주목하는 선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코케,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그리고 파리 생제르맹의 랑달 콜로 무아니다. 세 선수 모두 풍부한 경험과 즉시전력감을 갖춘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구단은 이들이 팀의 경쟁력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김민재와 콜로 무아니는 이미 여러 차례 유벤투스와 연결된 바 있으며, 코케 역시 중원 리더십을 더해줄 수 있는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유벤투스가 3K 영입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처: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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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풀백 찾는 맨유.. 뉴캐슬 핵심 홀 영입 검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루이스 홀을 왼쪽 풀백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올여름 수비진 보강을 추진하고 있으며, 홀 역시 관심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맨유 영입 책임자인 크리스토퍼 비벨은 첼시 시절 홀과 함께한 경험이 있어 선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러한 인연이 향후 영입 추진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다만 거래 성사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뉴캐슬은 21세 잉글랜드 수비수를 매각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홀은 2023년 합류 이후 에디 하우 감독 체제에서 핵심 선수로 성장했으며, 구단 역시 장기 프로젝트의 중요한 자원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출처: 디 아슬레틱

렉섬이 노리는 선덜랜드 GK.. 800만 파운드 몸값이 걸림돌

렉섬이 선덜랜드 골키퍼 앤서니 패터슨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렉섬은 올여름 골키퍼 보강을 추진하고 있으며, 패터슨을 주요 영입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거래 성사를 위해서는 선덜랜드가 요구 금액을 낮춰야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선덜랜드는 26세 골키퍼의 이적료로 약 8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으며, 렉섬은 이 금액이 다소 높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패터슨은 최근 몇 시즌 동안 선덜랜드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꾸준한 모습을 보여왔다. 렉섬은 그의 경험과 안정감을 높게 평가하고 있지만, 이적료 협상이 향후 거래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출처: 스카이스포츠

도르트문트·리버풀 관심 폭발.. 릴, 페르난데스-파르도 몸값 7000만 유로 책정

릴이 마티아스 페르난데스-파르도의 이적료로 7000만 유로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리버풀, 바이에른 뮌헨이 선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릴은 쉽게 협상에 나설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페르난데스-파르도는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활약하며 이번 시즌 리그1에서 8골 5도움을 기록했다. 뛰어난 활동량과 공격 포인트 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유럽 주요 구단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릴은 아직 어린 나이에도 높은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를 핵심 자산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매각이 이뤄지더라도 최소 7000만 유로 수준의 제안이 필요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풋 메르카토

새 윙어 찾는 토트넘.. 프랑크푸르트 신성 바호야 정조준

토트넘이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윙어 장마테오 바호야를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공격진 보강을 위해 여러 옵션을 살펴보고 있으며, 바호야 역시 관심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21세 프랑스 윙어 바호야는 빠른 스피드와 돌파 능력을 앞세워 독일 무대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프랑크푸르트는 그를 미래 핵심 자원으로 보고 있으며, 계약도 2029년까지 남아 있어 쉽게 매각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독일 구단은 바호야의 가치를 약 7000만 유로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토트넘이 실제 영입을 추진할 경우 상당한 규모의 투자와 치열한 협상이 필요할 전망이다.

출처: TEAMtalk

레알 중원 보강 후보 오른 맥 알리스터.. 리버풀은 매각 계획 없다

레알 마드리드가 올여름 중원 보강 후보 명단에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를 추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레알 내부에서는 리버풀 미드필더를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그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인 맥 알리스터는 리버풀 중원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으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 운영 능력과 수비 가담, 공격 전개 능력을 모두 갖춘 완성형 미드필더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 레알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현 시점에서 리버풀이 맥 알리스터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는 징후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레알은 향후 이적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잠재적인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출처: Diario Olé

에데르송 영입 임박한 맨유.. 아탈란타와 최종 협상 단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탈란타 미드필더 에데르송 영입에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양 구단 간 협상은 현재 상당히 진전된 단계에 도달했으며, 세부 조건 일부만 남겨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국가대표 미드필더 에데르송은 올여름 맨유 중원 보강의 핵심 타깃으로 꼽혀 왔다. 맨유는 활동량과 수비력, 볼 운반 능력을 두루 갖춘 에데르송을 차기 중원의 중심 자원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협상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지에서는 향후 24~48시간 내 최종 합의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거래가 성사될 경우 에데르송은 맨유의 올여름 주요 영입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출처: 디 아슬레틱

앤서니 고든 놓친 뮌헨.. 차기 타깃은 PSV 핵심 MF 사이바리

바이에른 뮌헨이 앤서니 고든 영입 경쟁에서 바르셀로나에 밀린 뒤 새로운 공격 자원 영입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바이에른은 PSV 에인트호번 미드필더 이스마엘 사이바리를 차기 영입 후보로 낙점했으며, 현재 본격적인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이바리는 올여름 바이에른 이적에 매우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따라 바이에른은 선수 측 상황을 파악하는 한편, 거래 성사를 위해 필요한 이적료 규모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로코 국가대표인 사이바리는 PSV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유럽 주요 구단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바이에른은 공격진 보강 계획의 일환으로 그의 영입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리버풀 떠나는 코나테.. 레알 마드리드와 4년 계약 임박

이브라히마 코나테가 계약 만료 후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할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코나테는 올여름 리버풀과의 계약이 종료되면 자유계약 신분으로 팀을 떠날 예정이며, 레알 마드리드와 4년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국가대표 수비수 코나테는 이미 리버풀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힌 상태다. 계약이 만료되는 만큼 레알은 이적료 없이 핵심 수비수를 영입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다만 이번 계약은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재선임된다는 전제 아래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나테는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의 제안도 받았지만, 스페인 무대 도전을 선택한 것으로 전해진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바르사 망설이는 래시포드 영입.. PL 3개 구단 포함 5팀 관심

마커스 래시포드의 올여름 거취를 둘러싼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래시포드 영입을 검토하는 구단은 총 5곳이며, 이 가운데 뉴캐슬과 아스톤 빌라, 토트넘 등 프리미어리그 3개 구단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 완전 영입 옵션을 보유하고 있지만, 2600만 파운드의 이적료 지급에는 다소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최근 앤서니 고든 영입에 약 6930만 파운드를 투자하면서 추가 지출 부담도 커진 상황이다.

이 때문에 뉴캐슬과 아스톤 빌라, 토트넘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바이에른 뮌헨 역시 공격진 보강 후보로 래시포드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래시포드는 잉글랜드의 월드컵 개막전을 앞두고 미국 플로리다의 인터 마이애미 훈련 시설에서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출처: i Sports

토트넘서 실패한 콜로 무아니.. 유벤투스 복귀 협상 시작

유벤투스가 파리 생제르맹 공격수 랑달 콜로 무아니 재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이미 선수 측 및 PSG와 접촉을 시작했으며, 올여름 다시 한 번 영입을 시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콜로 무아니는 2024-25시즌 후반기를 유벤투스에서 임대로 보내며 좋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이후 지난해 여름에도 유벤투스 복귀를 원했지만 협상이 성사되지 않았고, 결국 토트넘으로 임대 이적했다. 그러나 토트넘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시즌을 보내며 월드컵 대표팀 명단에서도 제외된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양 구단 간 선수 가치 평가에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현지에서는 충분히 합의에 도달할 수 있는 수준으로 보고 있다. 유벤투스는 공격진 보강을 위해 콜로 무아니를 주요 타깃으로 설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

알리송 포기한 유벤투스.. 대체자로 마르티네스·비카리오 검토

유벤투스가 새로운 골키퍼 영입을 위해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와 굴리엘모 비카리오를 후보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리버풀 골키퍼 알리송 영입을 강하게 추진했지만, 리버풀이 잔류 방침을 고수하면서 다른 대안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유벤투스는 아스톤 빌라의 마르티네스와 토트넘의 비카리오를 주요 후보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마르티네스는 강한 리더십과 승부욕을 갖춘 선수라는 점에서 구단이 선호하는 프로필에 부합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비카리오 역시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 시즌 부상으로 시즌 막판 경기에 결장했지만 여전히 높은 평가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인터 밀란과도 연결된 바 있다.

유벤투스는 올여름 골키퍼 포지션 보강을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설정한 가운데, 향후 협상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처: 스카이스포츠

베실바 영입 서두르는 ATM.. 바르사 움직임엔 의심의 눈초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번 주 안에 베르나르두 실바 영입을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는 협상에 자신감을 갖고 있으며, 가능한 한 빨리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단은 최근 제기된 바르셀로나의 관심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 아틀레티코 내부에서는 바르셀로나가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과 관련된 갈등 과정에서 의도적으로 베르나르두 실바 이적설을 활용하고 있다고 의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아틀레티코는 이러한 소문이 협상을 복잡하게 만들고, 선수 측의 연봉 요구를 높이는 효과를 노린 전략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그럼에도 구단은 계획대로 베르나르두 영입을 밀어붙일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마르카

뉴캐슬이 찍은 이탈리아 특급 유망주.. 팔레스트라 영입 추진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아탈란타 오른쪽 풀백 마르코 팔레스트라를 올여름 핵심 영입 목표로 설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은 수비진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팔레스트라를 우선순위 명단 상단에 올려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팔레스트라는 이탈리아가 기대하는 차세대 수비 자원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뛰어난 공격 가담 능력과 활동량을 바탕으로 여러 유럽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최근 시장 가치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뉴캐슬의 영입 작업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은 물론 유럽 주요 리그 클럽들 역시 팔레스트라를 주시하고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출처: 데일리 메일

베컴의 러브콜도 소용없다.. 과르디올라, 1년 휴식 결심

데이비드 베컴이 인터 마이애미 차기 감독으로 펩 과르디올라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베컴은 맨체스터 시티를 떠난 과르디올라를 미국 무대로 데려오길 희망하고 있지만, 성사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과르디올라는 당장 감독직으로 복귀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오랜 지도자 생활 이후 재충전의 시간을 갖길 원하고 있으며, 월드컵을 별다른 부담 없이 즐기고 향후 커리어를 위한 휴식기를 보내고 싶어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인터 마이애미가 제안을 하더라도 과르디올라는 이를 거절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현재로서는 1년 정도 휴식을 취한 뒤 새로운 도전에 나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출처: 미러

본머스가 걸어둔 2000억 바이아웃.. 하양 지키기 나선다

본머스 윙어 하양의 계약에 거액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조항은 2027년 1월 이적시장부터 발동되며, 금액은 1억3000만 파운드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유로화 기준 약 1억5000만 유로 수준으로, 유럽 축구계에서도 손꼽히는 거액의 바이아웃이다. 본머스는 하양을 미래 프로젝트의 핵심 선수로 평가하고 있으며,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에 대비해 높은 수준의 보호 장치를 마련한 것으로 전해진다.

하양은 최근 뛰어난 성장세를 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유망주 가운데 한 명이다. 본머스는 향후 그의 가치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당분간은 매각보다 장기적인 육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디 아슬레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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