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해외축구 이적시장에서 나온 주요 소식을 한눈에 정리했다. 주요 구단들의 영입 움직임과 선수들의 거취 변화가 이어지며 이적시장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오늘의 이적시장 주요뉴스

바르셀로나, 훌리안 알바레스 첫 공식 제안 준비…선수도 이적 의사 전달
바르셀로나가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위한 첫 공식 제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선수 포함 트레이드 없이 순수 이적료 방식의 제안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전달할 계획이며, 공식 오퍼는 조만간 제출될 예정이다.
또한 알바레스는 이미 몇 달 전 아틀레티코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한 뒤 구단에 이적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는 최근 선수 에이전트 및 중개인과 직접 회동을 가진 뒤 본격적인 협상 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맨시티·유벤투스, 뉘벨 영입 관심…바이에른과 결별 수순
맨체스터 시티와 유벤투스가 바이에른 뮌헨 골키퍼 알렉산더 뉘벨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뉘벨은 바이에른에서 미래가 없는 상황이며, 구단 역시 이미 선수 측에 매각 방침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골키퍼 뉘벨은 해외 무대에서 뛰는 것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으며, 올여름 새로운 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분위기다.
출처: 빌트

나폴리, 알레그리 선임 확정 임박…Here we go!
나폴리가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 선임을 사실상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전 AC 밀란 감독 알레그리는 나폴리가 제시한 모든 조건을 수락했으며, 곧 계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양측 합의는 이미 완료된 상태로, 나폴리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 이후 새로운 시대를 알레그리 체제로 시작할 전망이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첼시, 플로리안 비르츠 관심…알론소 요청설 제기
첼시가 리버풀 미드필더 플로리안 비르츠 영입에 강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사비 알론소 감독의 요청에 따라 첼시가 비르츠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알론소는 과거 바이어 레버쿠젠 시절 비르츠를 세계적인 수준의 선수로 성장시킨 경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풀 역시 적절한 이적료 제안이 들어올 경우 협상에 열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시즌 비르츠의 활약을 고려할 때 상당한 금액이 요구될 가능성이 크다.
출처: 풋볼 인사이더

맨유, 장-필리프 마테타 영입 검토…“가성비 No.9 대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장-필리프 마테타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털 팰리스 스트라이커 마테타는 현재 시장에 나온 다른 최전방 공격수들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계약 기간도 마지막 해에 접어든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또한 프랑스 공격수 마테타가 올드 트래포드에서 주전 경쟁을 받아들일 의사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풋볼 인사이더

AS 로마, 메이슨 그린우드 최우선 타깃 설정
AS 로마가 올여름 메이슨 그린우드를 핵심 영입 대상으로 설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로마는 그린우드를 이번 여름 이적시장의 우선순위 타깃 중 한 명으로 보고 있으며, 올랭피크 마르세유는 선수 가치를 약 5500만 유로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로마와 마르세유 간 우호적인 관계가 형성돼 있어 협상이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출처: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맨시티, 대대적 리빌딩 준비…“올여름 4~5명 영입 계획”
맨체스터 시티가 올여름 대규모 선수단 개편에 나설 전망이다. 최소 4~5명의 신규 영입이 예상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맨시티는 특히 미드필더와 라이트백 보강을 최우선 과제로 보고 있으며, 노팅엄 포레스트의 엘리엇 앤더슨을 ‘포스트 펩 과르디올라 시대’를 열 핵심 자원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캐슬의 티노 리브라멘토 역시 내부적으로 높게 평가받고 있는 자원으로 전해졌다.
구단은 엔조 마레스카 감독 체제에서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에 맞춘 스쿼드 리빌딩 작업을 본격화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데일리 메일

레버쿠젠, 이라올라 선임 추진 계속…리버풀·바이에른 선호설도
바이어 레버쿠젠이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선임을 계속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협상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보도에 따르면 레버쿠젠은 스페인 출신 지도자 이라올라를 차기 감독 후보로 강하게 원하고 있지만, 영입 성사가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우승팀 크리스털 팰리스 역시 전 본머스 감독 이라올라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라올라 본인은 리버풀 또는 바이에른 뮌헨 부임에 더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C 밀란과의 협상은 현재 큰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스카이스포츠

맨유·밀란, 다닐루 영입 경쟁…보타포구는 월드컵 이후 가치 상승 기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보타포구 미드필더 다닐루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AC 밀란 역시 영입 경쟁에 뛰어든 상태이며, 양 구단 모두 25세 브라질 미드필더를 향한 제안을 이미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뛰었던 다닐루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브라질 월드컵 대표팀 명단에 포함된 이후 유럽 복귀 의지가 강해진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보타포구는 서둘러 매각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은 월드컵 이후 다닐루의 가치가 더욱 상승할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는 분위기다.
출처: UOL

바르셀로나, 래시포드 완전 영입 가능성 여전…6월 15일까지 결정
바르셀로나가 오는 6월 15일까지 마커스 래시포드 완전 영입 옵션을 발동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현재 앤서니 고든 영입을 우선순위로 두고 있다. 고든은 왼쪽 측면과 중앙 공격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갖췄고, 래시포드보다 세 살 어리며 연봉 부담도 더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두 선수의 상황은 별개로 진행되고 있으며, 바르셀로나가 여전히 래시포드 영입을 선택할 가능성도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사이먼 스톤

포체티노, AC 밀란 감독직 논의…미국 대표팀 이후 변수 되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AC 밀란의 공석인 감독직과 관련해 지난주 구단 측과 회담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미국 대표팀 감독을 맡고 있는 포체티노는 미국 대표팀의 월드컵 캠프가 열리는 조지아로 향하기 전, 밀란 관계자들과 직접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포체티노의 미국축구협회 계약은 2026 월드컵 이후 만료될 예정이어서, 향후 거취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출처: 디 아슬레틱

앤서니 고든, 바르셀로나 메디컬 완료…이적 임박
앤서니 고든이 바르셀로나 메디컬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잉글랜드 국가대표 윙어 고든은 바르셀로나 선수가 되기까지 사실상 마지막 단계만을 남겨두게 됐다.
남은 서류 절차와 공식 계약 체결이 완료될 경우 바르셀로나는 올여름 핵심 공격 보강 중 하나를 마무리하게 될 전망이다.
출처: Carlos Monfort

앤서니 고든, 바르셀로나 입성 임박…메디컬 테스트 예정
앤서니 고든이 바르셀로나 이적 마무리를 위해 현지 시간 오늘 오후 스페인에 도착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이미 윙어 고든을 위한 숙소를 준비해둔 상태이며, 선수 측 관계자들은 향후 5년간 카탈루냐 생활을 대비해 장기 거주할 집을 찾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든은 도착 후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하며, 모든 절차가 순조롭게 마무리될 경우 공식 발표가 이어질 전망이다.
출처: Carlos Monfort

엔소 페르난데스, 첼시 떠날 가능성 열려…레알과 접촉설
엔소 페르난데스가 첼시의 유럽대항전 진출 실패 이후 올여름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첼시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의 이적료로 구단 역대 최고 수준인 1억20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선수 측 대리인을 통해 레알 마드리드와 이미 접촉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으며, 향후 상황에 따라 본격적인 협상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출처: 벤 제이콥스

필리페 루이스, 모나코 감독 부임 임박…2028년까지 계약 예정
필리페 루이스 감독이 AS 모나코의 새 사령탑이 될 전망이다. 모든 당사자 간 합의가 완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출신 루이스 감독은 여러 구단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모나코 프로젝트를 선택했으며, 모나코는 물밑 작업을 빠르게 진행해 계약을 사실상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티아구 스쿠루 단장이 협상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루이스 감독은 2028년 6월까지 계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유벤투스, 챔스 실패 후 핵심 매각 가능성…“일디즈만 판매 불가”
유벤투스가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 여파로 올여름 핵심 선수 매각을 단행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 경영진은 선수 판매를 통해 약 6000만 유로 수준의 자금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이며, 브레메르와 안드레아 캄비아소, 케프랑 튀랑, 프란시스쿠 콘세이상 등이 매각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케난 일디즈는 현재 스쿼드 내 유일한 ‘판매 불가’ 자원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구단은 어떤 제안에도 쉽게 협상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맨유·토트넘, 발레바 영입 경쟁…브라이턴 1억 파운드 요구 전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이 올여름 브라이턴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토트넘은 잔류를 확정한 뒤 브라이턴 중원의 핵심 자원인 발레바 영입 가능성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브라이턴 시절 함께했던 발레바를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강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협상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브라이턴은 발레바 이적료로 1억 파운드 이상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되며, 데 제르비 감독은 팀 동료 얀 파울 판 헤케 역시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인디펜던트

인터 밀란, 중원 ‘더블 영입’ 추진…커티스 존스·코네 노린다
인터 밀란이 올여름 중원 보강을 위해 대형 ‘더블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인터는 리버풀 미드필더 커티스 존스와 AS 로마의 마누 코네를 동시에 영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다음 시즌을 앞두고 스쿼드 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 밀란은 중원 경쟁력 강화를 핵심 과제로 보고 있으며, 두 선수 모두 차세대 핵심 자원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투토메르카토

에버튼, 아론 완-비사카 영입 추진…웨스트햄 강등 후 1000만 파운드 제안 준비
에버튼이 웨스트햄 강등 이후 아론 완-비사카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에버튼은 약 1000만 파운드 규모의 제안을 준비 중이며,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라이트백 보강을 올여름 핵심 과제로 보고 아론 완-비사카를 주요 타깃으로 설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경쟁도 만만치 않다. 토트넘과 뉴캐슬, 풀럼, 선덜랜드 역시 아론 완-비사카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talkSPORT / TEAMtalk

아틀레티코, 카사도 영입 재점화…시메오네 강한 관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올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마르크 카사도 영입 관심을 다시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바르셀로나 미드필더 카사도를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최근 몇 달 동안 문의를 진행한 뒤 본격적인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바르셀로나는 카사도를 쉽게 보내줄 생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럼에도 아틀레티코는 카사도가 시메오네 감독 체제의 다음 리빌딩 핵심 자원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는 분위기다.
출처: 스포르트

바르셀로나, ‘제2의 네이마르’ 베네누 관심…1600만대 초신성 영입 추진
바르셀로나가 브라질 초특급 유망주 가브리에우 베네누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6세 윙어 베네누는 아틀레치쿠 미네이루 소속으로 뛰고 있으며, 현지에서는 ‘제2의 네이마르’로 평가받는 재능으로 주목받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영입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약 2000만 유로에 보너스를 더한 제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질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 만큼, 관심이 커지기 전에 빠르게 움직이려는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디아리오 아스

주제 무리뉴, 밀리탕 매각 원하나…PSG 관심
주제 무리뉴 감독이 에데르 밀리탕의 반복되는 부상 문제를 이유로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가 매각을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PSG는 브라질 국가대표 수비수 밀리탕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미 3500만 유로 규모의 구두 제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레알 마드리드는 밀리탕의 가치를 약 6000만 유로로 평가하고 있어, 현재 양측 간 금액 차이가 상당한 상황이다.
출처: 엘 나시오날

바르셀로나, 고든 이어 훌리안 알바레스까지?…대형 영입 추진
바르셀로나가 앤서니 고든 영입 이후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 마무리를 위해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 수뇌부는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 이적을 성사시키기 위한 회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강력한 메시지를 던질 ‘빅 네임’ 영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형 보강을 목표로 하고 있는 분위기다.
출처: Catalunya Radio

아스톤 빌라, 조 고메즈 영입 관심…수비 보강 추진
아스톤 빌라가 올여름 리버풀 수비수 조 고메즈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일정을 앞두고 수비진 보강을 원하고 있으며, 조 고메즈를 주요 후보 중 한 명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리버풀은 아직 고메즈의 미래에 대해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은 상태다. AC 밀란과 베식타스 역시 그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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