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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이적루머 LIVE UPDATE 총정리 13건 (2026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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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해외축구 이적시장에서 나온 주요 소식을 한눈에 정리했다. 주요 구단들의 영입 움직임과 선수들의 거취 변화가 이어지며 이적시장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오늘의 이적시장 주요뉴스

바르셀로나, 래시포드 영입 결정 시한 임박…고든도 검토 중

바르셀로나가 오는 6월 15일까지 마커스 래시포드 완전 영입 옵션 발동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바르셀로나는 뉴캐슬 공격수 앤서니 고든 영입에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든은 왼쪽 측면과 중앙 공격 모두 소화할 수 있으며, 래시포드보다 세 살 어리고 연봉 부담도 낮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옵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다만 두 이적은 서로 연결된 사안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바르셀로나는 여전히 래시포드 영입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최종 결정은 향후 내부 논의를 거쳐 내려질 전망이다.

출처: 사이먼 스톤

아탈란타, 유누스 무사 완전 영입 포기…웨스트햄 이적 가능성 부상

아탈란타가 올여름 AC 밀란 미드필더 유누스 무사 완전 영입 옵션을 발동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아탈란타는 최종적으로 영입을 추진하지 않기로 방향을 정했으며, 이에 따라 미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무사는 새로운 행선지를 찾게 될 가능성이 커졌다.

한편 무사의 에이전트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이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선수 측은 이미 웨스트햄에 무사를 제안했으며, 프리미어리그 이적 가능성을 타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리버풀, 코나테 FA 이탈 가능성 우려…재계약 협상 난항

리버풀이 이브라히마 코나테의 올여름 자유계약 이탈 가능성을 점점 더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구단과 코나테 측은 새로운 계약을 두고 여전히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상태다. 코나테는 지난 4월 재계약이 가까워졌다고 언급한 바 있지만, 이후 협상에 큰 진전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국가대표 센터백 코나테가 끝내 계약 연장에 서명하지 않을 경우, 리버풀은 핵심 수비수를 이적료 없이 잃게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출처: 알렉스 크룩

맨유, 브라질 미드필더 다닐루 주시…월드컵 후 몸값 상승 가능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보타포구 중앙 미드필더 다닐루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국가대표팀에 승선한 다닐루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2026 월드컵 명단에 포함됐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더욱 끌어올릴 가능성이 있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보타포구는 현재 서둘러 매각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은 월드컵 이후 다닐루의 이적 가치가 상승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더 높은 이적료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UOL

사비 알론소, 아르다 귈러 영입 최우선 목표 설정…레알은 매각 불가 입장

사비 알론소 감독이 올여름 아르다 귈러를 개인적인 최우선 영입 타깃으로 설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레알 마드리드는 터키 국가대표 미드필더를 매각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알론소는 귈러를 자신의 전술 프로젝트 핵심 자원으로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재회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관계는 과거부터 매우 긴밀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알론소가 지난 1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났을 당시, 귈러는 SNS를 통해 감사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그는 “첫날부터 믿어주고 신뢰해줘 감사하다. 모든 대화와 디테일, 요구가 내 경기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 당신의 믿음 덕분에 더 나은 선수가 될 수 있었다”며 깊은 존경심을 드러냈다.

다만 레알은 귈러를 미래 핵심 자원으로 보고 있어 현재로서는 이적을 허용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엘 나시오날

하파엘 레앙, AC 밀란 잔류 우선…감독 선임 후 미래 결정

하파엘 레앙이 두 구단으로부터 접근을 받았음에도 현재로서는 AC 밀란 잔류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포르투갈 국가대표 윙어 레앙은 자신의 미래에 대한 결정을 서두르지 않을 계획이며, 밀란의 새 감독 선임 이후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레앙은 새 사령탑이 자신을 어떤 역할로 활용할 계획인지 먼저 확인하길 원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거취를 최종 결정할 전망이다.

출처: 니콜로 스키라

하비 엘리엇, 리즈행 원한다…리버풀도 이적 허용

하비 엘리엇이 올여름 리즈 유나이티드 이적에 긍정적인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리버풀에서 더 많은 출전 시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 정기적인 1군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는 리즈 프로젝트에 매력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아르네 슬롯 감독은 이미 23세 미드필더의 이적에 청신호를 보낸 상태이며, 리즈는 엘런드 로드에서 핵심 자원 역할을 약속하며 영입을 적극 추진 중이다. 리버풀은 약 2500만 파운드 수준의 이적료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경쟁도 존재한다. 프리미어리그 다른 구단들과 분데스리가 팀들 역시 엘리엇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풋볼 인사이더

그바르디올, 맨시티 떠나 바이에른행 원하나…유럽 빅클럽 경쟁 본격화

요슈코 그바르디올이 올여름 맨체스터 시티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보도에 따르면 크로아티아 국가대표 수비수 그바르디올은 새로운 도전에 열려 있으며, 특히 바이에른 뮌헨 이적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에른은 수비진 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그바르디올을 핵심 보강 자원으로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경쟁은 치열할 전망이다.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 인터 밀란 역시 그의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으며, 유럽 정상급 구단들이 영입전에 뛰어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선수를 매각할 경우 약 7500만 유로 수준의 이적료를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공식 협상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올여름 수비수 시장의 핵심 이슈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출처: 컷오프사이드

산초, 맨유와 결별 유력…브렌트포드·본머스·팰리스 관심

제이든 산초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커리어가 사실상 끝을 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산초와 재계약 또는 계약 연장 옵션을 검토하지 않고 있으며, 올여름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날 가능성이 99.9% 수준으로 점쳐지고 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브렌트포드와 본머스, 크리스털 팰리스가 산초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교적 낮은 비용으로 프리미어리그 경험이 풍부한 공격수를 영입할 기회라는 점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는 분위기다.

다만 산초 본인은 아스톤 빌라 잔류를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럽대항전 무대를 경험할 수 있고, 자신에게 안정적인 환경이라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향후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출처: SportsBoom

본머스, 하얀 매각 계획 없다…“1억 유로 바이아웃은 내년 여름부터”

본머스가 올여름 브라질 유망주 하얀 매각에 전혀 관심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빅클럽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지만, 구단은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를 앞두고 핵심 자원을 지키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하얀의 1억 유로 바이아웃 조항은 이번 여름이 아닌 내년 여름부터 활성화된다. 이 때문에 당장 거액 제안을 통한 영입 가능성은 낮은 상황이며, 본머스 역시 선수를 시장에 내놓을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무엇보다 19세 브라질 공격수 하얀 본인도 잔류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 무대를 기대하고 있으며, 본머스에서 성장 과정을 이어가길 희망하는 분위기다.

출처: 벤 제이콥스

라이프치히, 얀 디오망데 지킨다…리버풀·PSG 관심에도 “판매 불가”

RB 라이프치히가 올여름 얀 디오망데 매각에 전혀 관심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리버풀과 PSG를 비롯한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지만, 구단은 19세 프랑스 윙어를 다음 시즌 핵심 자원으로 분류하고 있는 분위기다.

보도에 따르면 라이프치히는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확보 이후 디오망데 판매 계획을 접었으며, 일부에서 거론된 1억 유로 수준의 평가에도 흔들리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SG는 브래들리 바르콜라 대체자로 얀 디오망데를 주시하고 있으며, 리버풀과 아스날 역시 상황을 꾸준히 모니터링 중이다.

다만 라이프치히는 협상을 매우 어렵게 만들 준비가 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어린 나이에도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얀 디오망데를 최소 한 시즌 더 잔류시키겠다는 의지가 강한 상황이다.

출처: 미러

바이에른, 블라호비치 영입 문의…케인 백업 카드 검토

바이에른 뮌헨이 유벤투스 공격수 두샨 블라호비치 영입 가능성을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리 케인의 백업 자원 확보가 필요한 상황에서 바이에른이 세르비아 국가대표 공격수를 후보군에 올려둔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바이에른은 이미 블라호비치 측과 초기 접촉을 진행했으며, 선수의 계약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블라호비치는 유벤투스와 재계약 합의에 실패한 상태이며, 다음 달 자유계약(FA) 신분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 때문에 비교적 낮은 비용으로 수준급 공격수를 확보할 기회라는 평가도 나온다.

다만 경쟁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뉴캐슬과 나폴리 역시 블라호비치 영입전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으며, 공격진 보강이 필요한 여러 구단들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유벤투스가 마지막 순간 재계약을 성사시킬지 여부도 변수다.

출처: 투토스포르트

바이에른, 브레메르 영입전 참전…김민재 포함 스왑 가능성도

바이에른 뮌헨이 유벤투스 수비수 글레이송 브레메르 영입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이미 프리미어리그 복수 구단들이 브라질 국가대표 센터백 영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로 재정 압박을 받고 있는 유벤투스가 핵심 선수 매각을 검토하면서 상황이 복잡해지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올여름 자금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며, 브레메르 역시 매각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다. 특히 바이에른은 단순 현금 거래뿐 아니라 김민재를 협상 카드로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과거 나폴리 시절 함께했던 김민재와 토리노에서 재회하길 원하고 있다는 점이 변수다.

다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 등 프리미어리그 구단들도 브레메르 상황을 주시하고 있어 치열한 영입 경쟁이 예상된다. 유벤투스가 요구하는 이적료와 스쿼드 개편 방향이 향후 협상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출처: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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