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해외축구 이적시장에서 나온 주요 소식을 한눈에 정리했다. 주요 구단들의 영입 움직임과 선수들의 거취 변화가 이어지며 이적시장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오늘의 이적시장 주요뉴스

리버풀, 알리송 매각 가능성 열었다…유벤투스 관심
리버풀이 올여름 알리송 베케르 매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은 브라질 국가대표 골키퍼 알리송과 긍정적이고 솔직한 대화를 나눈 뒤, 이적 가능성에 열린 입장으로 돌아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유벤투스가 알리송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리버풀은 33세 골키퍼의 이적료로 약 1500만 유로 수준을 요구할 것으로 전해졌다.
알리송은 오랜 기간 리버풀의 핵심 골키퍼로 활약해왔지만, 세대교체와 선수 본인의 거취 결정 여부가 향후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출처: 투토스포르트

미키 판 더 벤, 리버풀 이적 관심 가능성…아직 접촉은 없다
토트넘 수비수 미키 판 더 벤이 올여름 리버풀 이적 가능성에 열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네덜란드 국가대표 센터백 판 더 벤은 리버풀이 영입 움직임에 나설 경우 합류에 관심을 가질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현재까지 리버풀이 선수 측과 공식 접촉을 진행한 단계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판 더 벤은 빠른 스피드와 수비 커버 능력을 갖춘 센터백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리버풀 수비 보강 후보군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다.
출처: 벤 제이콥스

맨유, 토날리 영입 근접 주장…에데르송과 중원 개편 추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산드로 토날리 영입 합의에 근접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이탈리아 국가대표 미드필더 토날리 이적 협상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올여름 중원 개편의 일환으로 토날리와 에데르송 영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으며, 두 선수를 핵심 보강 자원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토날리는 뉴캐슬 중원의 핵심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실제 거래가 성사될 경우 이번 여름 이적시장의 대형 이슈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출처: 투토메르카토

콜 팔머, 맨시티 복귀 가능성 제기…마레스카 부임 변수
콜 팔머가 올여름 맨체스터 시티 복귀를 고려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보도에 따르면 엔초 마레스카 감독이 펩 과르디올라의 후임으로 맨시티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이 커지면서, 시티는 첼시에서의 팔머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첼시에서 함께했던 마레스카 감독과 팔머는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했던 것으로 전해지며, 이는 향후 이적 가능성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다만 첼시 내에서 팔머의 장기적인 미래를 둘러싼 의문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실제 복귀 가능성은 향후 구단 계획과 감독 선임 여부에 달려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풋볼 인사이더

첼시, 대대적 정리 가능성…라비아·포파나 포함 매각 검토
첼시가 유럽대항전 진출 실패 이후 올여름 1군 선수단 개편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보도에 따르면 첼시는 스쿼드 재편 과정에서 로메오 라비아, 웨슬리 포파나, 안드레이 산투스, 페드루 네투, 말로 귀스토 등을 매각 후보군에 포함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은 새 시즌을 앞두고 선수단 구조를 재정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일부 핵심 자원을 제외한 다수 선수들의 거취가 불확실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최근 첼시가 주앙 페드루와 콜 팔머를 판매 불가 자원으로 분류했다는 보도도 나온 만큼, 선택과 집중 방식의 리빌딩이 이뤄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출처: Striver

루이스 홀, 뉴캐슬 미래 고민…맨유 상황 주시
루이스 홀이 잉글랜드 월드컵 대표팀 명단 제외 이후 뉴캐슬에서의 미래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홀은 대표팀 탈락에 큰 실망감을 느끼고 있으며, 향후 출전 기회와 커리어 방향을 두고 거취를 재검토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오랜 기간 홀을 높게 평가해온 구단으로, 올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GiveMeSport

조나단 데이비드, 유벤투스 떠날 전망…PL 5개 구단 관심
조나단 데이비드가 올여름 유벤투스를 떠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 유나이티드, 아스톤 빌라, 리즈 유나이티드, 브라이턴, 크리스털 팰리스가 캐나다 국가대표 공격수 조나단 데이비드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은 비교적 낮은 이적료 또는 임대 방식의 계약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으며, 유벤투스와의 협상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나단 데이비드는 꾸준한 득점력을 갖춘 스트라이커로 평가받고 있어 올여름 공격수 보강을 원하는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출처: Ekrem Konur

AC 밀란, 모드리치 잔류 기대감…재계약 협상 진행 중
AC 밀란이 루카 모드리치의 잔류를 낙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밀란 스포츠 디렉터 이글리 타레는 40세 베테랑 미드필더 모드리치가 한 시즌 더 팀에 남을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모드리치에게는 새로운 계약 제안이 전달된 상태이며, 크로아티아 국가대표 미드필더는 조만간 자신의 미래에 대한 결정을 내릴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DAZN

웨스트햄, 누누 후임 후보 검토…스콧 파커·게리 오닐 거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의 후임 후보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웨스트햄은 차기 사령탑 후보군에 스콧 파커와 게리 오닐을 포함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두 감독 모두 프리미어리그 경험을 갖춘 지도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웨스트햄은 향후 감독 교체 가능성에 대비해 다양한 옵션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Jacob Steinberg

맨유, 추아메니 ‘드림 타겟’ 낙점…1000억 원대 초대형 이적 가능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오렐리앙 추아메니를 올여름 중원 보강의 ‘드림 타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 수뇌부는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추아메니가 과거 카세미루 영입 당시와 비슷한 수준의 즉각적인 영향력을 팀에 가져다줄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실제 영입 성사를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할 전망이다. 레알 소속 프랑스 국가대표 미드필더 영입에는 1억 유로가 넘는 이적료가 필요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엘리엇 앤더슨 매각 가능성 커져…맨체스터 구단들 선두
엘리엇 앤더슨이 올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가 앤더슨 영입 경쟁 선두에 서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단 수뇌부는 쉽게 협상에 나설 생각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 구단주는 과거 브라이턴이 첼시에 모이세스 카이세도를 1억1500만 파운드에 매각한 사례를 기준점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잉글랜드 선수 최고 이적료 기록을 경신할 수 있는 수준이다.
이에 따라 앤더슨 영입전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가장 비싼 거래 중 하나로 번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출처: 텔레그래프

첼시, 주앙 페드루 판매 불가 방침…바르사 관심에도 ‘잔류 우선’
첼시가 올여름 주앙 페드루를 매각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브라질 공격수 주앙 페드루를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장기적인 대체자로 보고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첼시는 선수 이적을 고려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첼시는 사비 알론소 감독 부임을 앞두고 주앙 페드루와 콜 팔머를 ‘판매 불가’ 자원으로 분류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첼시는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레비 콜윌과의 재계약 협상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코비 마이누, 지난 여름 첼시 이적 거절했다…캐릭 체제서 부활
코비 마이누가 지난여름 첼시의 영입 제안을 거절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첼시는 당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마이누 영입을 위해 약 4000만 파운드 규모의 접근을 시도했지만, 선수 측이 이적을 원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마이누는 후벵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어려운 시기를 겪었지만, 마이클 캐릭 감독 부임 이후 최고의 경기력을 되찾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1세 미드필더는 최근 활약을 바탕으로 월드컵 국가대표 승선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는 아모림 감독 경질 이후 얼마나 반등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출처: 디 아슬레틱

맨유,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문의…웨스트햄 강등 후 상황 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웨스트햄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 가능성을 문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웨스트햄의 강등이 확정된 이후 맨유가 포르투갈 미드필더 페르난데스의 상황을 본격적으로 체크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날과 PSG 역시 21세 유망 미드필더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페르난데스는 올여름 약 8000만 파운드 수준의 가치로 평가받고 있었지만, 웨스트햄이 챔피언십으로 강등되면서 보다 낮은 금액에 이적이 가능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출처: 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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