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해외축구 이적시장에서 나온 주요 소식을 한눈에 정리했다. 주요 구단들의 영입 움직임과 선수들의 거취 변화가 이어지며 이적시장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오늘의 이적시장 주요뉴스

토트넘, 세네시 영입 임박…4년 계약 준비
토트넘이 본머스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 영입에 근접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센터백 세네시와 이미 구두 합의를 마친 상태이며, 현재 4년 계약 체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네시는 자유계약 신분으로 합류할 가능성이 큰 가운데, 토트넘은 수비진 보강을 위해 협상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마테오 모레토

에버튼, 그릴리시 임대 재추진…맨시티 잔류 변수도 존재
에버튼이 올여름 잭 그릴리시 영입을 다시 추진할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에버튼은 맨체스터 시티 윙어 그릴리시를 다음 시즌 임대 형태로 데려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퇴임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새로운 감독 체제에서는 그릴리시가 맨시티에서 다시 한 번 기회를 받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리버풀 에코

토트넘, 커티스 존스 상황 주시…리버풀 매각 가능성
토트넘이 리버풀 미드필더 커티스 존스의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존스와 리버풀 간 재계약 협상이 현재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리버풀은 내년 자유계약 이탈 위험을 피하기 위해 올여름 약 3500만 파운드 수준의 이적료로 매각을 고려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이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아스톤 빌라 역시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컷오프사이드

리버풀, 살라 후계자로 디오망데 정조준…‘최우선 타겟’ 부상
리버풀이 올여름 떠날 가능성이 있는 모하메드 살라의 대체자로 RB 라이프치히 윙어 얀 디오망데를 최우선 타겟으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세 코트디부아르 윙어 디오망데는 이번 시즌 13골 10도움을 기록했으며, 약 1억 유로 바이아웃 조항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풀은 선수 포함 거래 가능성도 검토 중이며, 앤서니 고든 역시 대안으로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텔레그래프

뉴캐슬, 리암 델랍 영입 재추진…첼시 거액 요구 전망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리암 델랍 영입을 다시 추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은 지난해 델랍 영입에 실패한 이후에도 꾸준히 관심을 유지하고 있으며, 공격진 강화를 원하는 에디 하우 감독이 다시 영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델랍은 사비 알론소 감독 체제에서 프리시즌 활약 여부에 따라 첼시 잔류 여부가 결정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첼시가 새 스트라이커 영입에 나설 경우 매각 가능성도 열려 있는 상황이다.
다만 델랍은 2031년까지 계약돼 있어 첼시가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요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출처: 풋볼 인사이더

메이슨 마운트, ‘판매 불가’ 전망…주급 25만 파운드 상승
메이슨 마운트가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의 챔피언스리그 진출로 계약 내 조항이 발동되며 마운트의 주급은 약 25만 파운드로 인상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현재 경기력과 부상 이력을 고려할 때 매각이 쉽지 않은 자원이 됐다는 평가다.
전 에버턴 CEO 키스 와이니스는 “현재 수준이라면 사실상 판매 불가 상태”라며, 마이클 캐릭 감독이 반등을 이끌지 못할 경우 계약 종료까지 잔류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출처: 풋볼 인사이더

맨유, 브루노 재계약 논의 시작…구단은 잔류 의지 확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 잔류를 위해 재계약 논의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브루노 계약에 약 5700만 파운드 규모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돼 있음에도, 선수의 헌신과 영향력을 인정해 보상 차원의 새로운 계약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초기 협상은 이미 진행된 상태이며, 사우디아라비아와 유럽 여러 구단이 브루노 상황을 주시하고 있음에도 맨유는 핵심 미드필더 잔류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단 내부에서는 브루노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입장이 확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토트넘, 로버트슨 영입 근접…유벤투스도 막판 참전
토트넘이 앤디 로버트슨 영입에 근접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수주 동안 로버트슨 측과 자유계약 이적을 두고 심도 있는 협상을 이어왔으며, 현재 계약 성사가 가까워진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유벤투스가 최근 영입 경쟁에 뛰어들며 상황이 복잡해지고 있다. 이탈리아 명문 구단 역시 로버트슨 측에 제안을 전달하며 거래 가로채기를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종 결정은 선수 본인에게 달려 있는 가운데, 로버트슨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리버풀, 알리송 잔류 원한다…구단 계획 직접 전달
리버풀이 알리송 베케르에게 최소 한 시즌 더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알리송에게 더 긴 기간의 계약을 제안한 상태지만, 리버풀은 브라질 국가대표 골키퍼를 잔류시키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로서는 리버풀이 알리송을 지키겠다는 의지가 강한 상황이며, 향후 선수 본인의 의중이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다만 구단 입장은 명확하게 ‘잔류’ 쪽에 무게가 실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바르셀로나, 테어 슈테겐 매각 추진…유럽 잔류 희망
바르셀로나가 올여름 마르크안드레 테어 슈테겐 매각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독일 국가대표 골키퍼 테어 슈테겐의 새 행선지를 찾고 있지만, 현재까지 영입 의사를 보인 구단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심 대부분은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로부터 나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테어 슈테겐 본인은 유럽 잔류를 우선적으로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높은 연봉과 계약 조건 등이 이적 성사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출처: 엘 나시오날

토트넘, 사비뉴 관심 유지…맨시티는 매각에 소극적
토트넘이 맨체스터 시티 윙어 사비뉴 영입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수개월 동안 브라질 윙어 사비뉴를 꾸준히 지켜봐왔으며, 올여름 약 6000만 파운드 규모의 제안으로 다시 영입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맨체스터 시티는 현재 22세 공격 자원을 쉽게 떠나보낼 생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비뉴는 잠재력과 드리블 능력을 높게 평가받고 있으며, 구단 내부에서도 장기 프로젝트의 일부로 여겨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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