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맨체스터 시티의 브라질 윙어 사비뉴(22) 영입 협상에 진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예상 이적료는 약 6,000만 파운드 수준이다. (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노팅엄 포레스트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23) 영입 의지를 유지하고 있다. 구단 수뇌부는 약 1억 파운드로 평가되는 선수를 놓고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디언)
다만 앤더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보다 맨체스터 시티 이적을 선호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토크스포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첼시의 스페인 수비수 마르크 쿠쿠렐라(26) 영입 경쟁에서 가장 앞서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선수 역시 스탬퍼드 브리지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르카)

뉴캐슬은 산드로 토날리(26) 또는 조 윌록(26)이 올여름 팀을 떠날 경우 모나코의 세네갈 미드필더 라민 카마라(22)를 영입 후보로 고려하고 있다. (텔레그래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카우트들이 이탈리아 공격수 피오 에스포지토(20)를 직접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수는 최근 이탈리아와 그리스의 친선경기에 출전했다. (팀토크)

파리 생제르맹 공격수 랑달 콜로 무아니(27)는 유벤투스 이적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지난 시즌 토트넘 임대를 마친 뒤, 2025년에 6개월간 임대 생활을 했던 유벤투스로 복귀하길 희망하고 있다. (투토스포르트)

맨체스터 시티가 레알 마드리드의 브라질 윙어 호드리구(25)와 에버턴의 세네갈 윙어 일리만 은디아예(26) 영입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메일)

리버풀이 이브라히마 코나테의 대체자로 스포르팅의 포르투갈 센터백 곤살루 이나시우(24)를 후보 명단에 올려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컷오프사이드)

아탈란타가 노팅엄 포레스트와 이탈리아 센터백 니콜로 사보나(23) 영입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선수는 세리에A 복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골 이탈리아)

AC 밀란이 전 크리스털 팰리스 감독 올리버 글라스너를 차기 사령탑으로 선임하기 위해 두 번째 협상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칼치오메르카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