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6월 1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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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해외축구 이적시장 주요 뉴스 (2026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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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ENGLAND - APRIL 26: Marc Cucurella of Chelsea looks on during the Emirates FA Cup Semi Final match between Chelsea and Leeds United on April 26, 2026 in London, England. (Photo by Chris Brunskill/Fantasista/Getty Images)

첼시 수비수 마르크 쿠쿠레야 (27)의 미래가 불확실해진 것으로 전해졌다. 여러 구단이 스페인 국가대표 왼쪽 풀백의 에이전트와 접촉했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 애슬레틱)

 

Yan Diomande

리버풀이 RB 라이프치히의 코트디부아르 공격수 얀 디오망데(19)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아직 선수 측과 구두 합의에는 도달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카이스포츠)

 

뉴캐슬이 아탈란타의 이탈리아 오른쪽 풀백 마르코 팔레스트라(21)를 올여름 핵심 영입 대상으로 낙점했다. 다만 맨체스터 시티, 아스날, 인터 밀란도 관심을 보이고 있어 경쟁이 예상된다. (메일)

 

인터 마이애미 공동 구단주 데이비드 베컴이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을 차기 사령탑으로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과르디올라는 당장 감독직에 복귀하는 제안을 거절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러)

 

포르투갈 미드필더 베르나르두 실바(31)가 맨체스터 시티를 떠난 뒤 바르셀로나와 2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선수는 이번 주 안에 공식 발표가 이뤄지길 바라고 있다. (AS)

 

마커스 래시포드(28)는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협상이 지연되면서 프리시즌을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복귀해야 할 가능성이 커졌다. 잉글랜드 공격수는 지난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생활을 보냈다. (더 타임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새 감독 마이클 캐릭의 이적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래시포드 매각을 원하고 있다. 아스날, 첼시, 뉴캐슬, 토트넘이 상황을 주시하고 있지만,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경쟁 구단으로의 매각에는 소극적인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러)

 

노팅엄 포레스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베식타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코트디부아르 미드필더 이브라힘 상가레(28)와 재계약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풋볼 인사이더)

 

미들즈브러의 잉글랜드 미드필더 헤이든 해크니(23)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 후보로 떠올랐다. 마이클 캐릭 감독은 과거 미들즈브러 지휘봉을 잡았을 당시 해크니와 함께 일한 경험이 있다. (노던 에코)

 

코트디부아르 공격수 에반 게상(24)은 아스톤 빌라에서 크리스털 팰리스로의 완전 이적 조항이 만료된 이후 자신의 미래를 신중히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브닝 스탠더드)

 

선덜랜드 골키퍼 앤서니 패터슨(26)이 렉섬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다만 렉섬은 선덜랜드가 요구하는 800만~1,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낮춰주길 바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카이스포츠)

 

아스톤 빌라는 스페인 오른쪽 풀백 안드레스 가르시아(23)를 올여름 임대로 내보낼 의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발렌시아와 엘체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트리부나 데포르티바)

 

토트넘이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프랑스 윙어 장-마테오 바오야(21)를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 다만 프랑크푸르트는 선수를 헐값에 매각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팀토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