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AC 밀란과 포르투갈 윙어 하파엘 레앙(26) 영입 경쟁에서 가장 앞서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적료는 약 4,300만 파운드 수준으로 가능하다는 보도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웨스트햄이 강등될 경우 잉글랜드 공격수 자로드 보웬(29) 영입도 검토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풋볼 인사이더)

첼시가 브라이턴 출신의 아르헨티나 왼쪽 윙백 발렌틴 바르코(21)를 자매 구단 스트라스부르에서 영입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메일)

리버풀 골키퍼 알리송 베케르(33)가 유벤투스 이적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벤투스가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하더라도, 과거 로마 시절 함께했던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과 재회하기 위해 이적을 고려 중이라는 보도다.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

첼시가 전 수비수 티아고 실바(41)의 지도자 복귀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르투를 떠난 브라질 수비수에게 코치 역할을 제안할 계획이지만, AC 밀란은 선수 생활 연장을 위한 1년 계약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ESPN 브라질)

리즈 유나이티드가 사우샘프턴 미드필더 셰이 찰스(22) 영입을 추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북아일랜드 국가대표인 그는 ‘스파이게이트’ 논란 여파로 프리미어리그 승격 기회를 놓친 것으로 알려졌다. (풋볼 인사이더)

전 아스날 수비수이자 현재 포르투에서 뛰고 있는 야쿠프 키비오르(26)가 바르셀로나의 관심을 받고 있다. 라리가 챔피언은 새로운 수비수 영입 후보로 폴란드 국가대표를 검토 중이다. (스포르트)

브라이턴과 크리스털 팰리스를 포함한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이 바이에른 뮌헨 미드필더 아리욘 이브라히모비치(20)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독일 유망주는 하이덴하임 임대 기간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것으로 전해졌다. (팀토크)

아스톤 빌라가 덴마크 공격수 윌리엄 오술라(22)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뉴캐슬은 에디 하우 감독 체제에서 주전 경쟁에 성공한 선수를 매각하지 않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풋볼 인사이더)

페네르바체 회장 후보 하칸 사피가 구단 개혁을 위한 ‘메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르세유의 잉글랜드 공격수 메이슨 그린우드(24)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