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해외축구 이적시장 주요 뉴스 (2026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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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가 올여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의 후계자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 후보 명단에는 바이에른 뮌헨의 잉글랜드 주장 해리 케인(32),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아르헨티나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26), 첼시의 브라질 공격수 주앙 페드루(24)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문도 데포르티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탈란타의 브라질 미드필더 에데르송(26) 영입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적료는 약 4,600만 파운드(5,300만 유로) 규모다. (스포르트 이탈리아)

에데르송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유력했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스페인 구단은 대신 울버햄튼의 브라질 미드필더 주앙 고메스(25)를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주앙 고메스 역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 대상이다. (스카이스포츠)

 

리버풀이 아틀레티코 나시오날의 콜롬비아 유망주 사무엘 마르티네스(17) 영입 작업을 진행 중이다. 바르셀로나와 도르트문트를 제치고 공격형 미드필더 영입 경쟁에서 우위를 점한 것으로 전해졌다. (리버풀 에코)

 

뉴캐슬이 오사수나의 스페인 윙어 빅토르 무뇨스(22)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아스톤 빌라도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뉴캐슬은 바이에른 뮌헨 이적 가능성이 있는 앤서니 고든(25)의 대체자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러)

 

에버턴이 맨체스터 시티와 계약이 종료되는 존 스톤스(31) 영입 경쟁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맞붙게 될 전망이다. 잉글랜드 수비수는 자유계약으로 이적 가능하다. (팀토크)

 

바이어 레버쿠젠이 본머스의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라올라 감독이 올여름 프리미어리그를 떠나기로 결정할 경우, 크리스털 팰리스 외의 또 다른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보도다. (텔레그래프)

 

로마가 마르세유의 잉글랜드 공격수 메이슨 그린우드(24)와 웨스트햄의 네덜란드 윙어 크리센시오 서머빌(24)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칼치오메르카토)

 

본머스가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날 예정인 아르헨티나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29)의 대체자로 스포르팅의 코트디부아르 센터백 우스만 디오망데(22) 영입을 추진 중이다. (풋볼 인사이더)

 

뉴캐슬, 아스톤 빌라, 리즈 유나이티드, 브라이턴, 크리스털 팰리스가 유벤투스의 캐나다 공격수 조나단 데이비드(26)의 영입 가능성을 전달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팀토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