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N 이적 전망
100%
잔류 우세
핵심 내용
말릭 티아우의 이적을 두고 코모와 AC 밀란이 2,500만 유로 규모의 패키지 딜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남은 단계는 선수 개인 조건 협의와 본인의 결단이며, 조만간 최종 결정이 내려질 전망이다.
두 구단은 알바로 모라타와 티아우의 이적을 놓고 모두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남은 단계는 선수 개인 조건 협의와 본인의 결단이며, 조만간 최종 결정이 내려질 전망이다.
두 구단은 알바로 모라타와 티아우의 이적을 놓고 모두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Source
유럽 전역의 축구 이적시장과 프리미어리그, 세리에 A를 중심으로 독점 이적 소식을 전문적으로 보도하는 세계적인 축구 이적시장 기자.
주요 기반
국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