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프랑스 리그1 스타드 렌의 공격수 아르노 칼리무엉도(23) 영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에 따르면, 토트넘은 곧 렌 구단과 공식 협상을 시작할 예정이며, 현재로선 구체적인 제안은 하지 않은 상태다. 렌 측의 요구 조건을 먼저 확인한 뒤 오퍼를 보낼 계획이다.
칼리무엉도는 지난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34경기에서 18골을 기록했으며, 뉴캐슬과 바이엘 레버쿠젠도 이 프랑스 U-21 대표 출신 공격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재 계약은 2년 남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