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1월 5, 2026
토트넘, 유수프 포파나 영입 위해 AC 밀란과 첫 접촉…유벤투스도 관심
TRANSFER NEWS LIVE UPDATE

토트넘, 유수프 포파나 영입 위해 AC 밀란과 첫 접촉…유벤투스도 관심

관심
유수프 포파나
● PLAYER HUB
유수프 포파나 (27)
주포지션 DM
국적 프랑스
소속팀 AC 밀란
선수 프로필 전체 보기 → 상세 기록 · 이적 히스토리 · 관련 정보
▣ 최근 이적 뉴스 ▥ 프로필 기록 ♟ 유사 선수
토트넘 홋스퍼가 AC 밀란 소속 미드필더 유수프 포파나의 2027년 여름 영입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초기 접촉에 나섰다는 보도가 나왔다. Ficherio에 따르면 토트넘은 포파나의 이적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AC 밀란 측과 접촉했으며, 현재 세비야에서 임대 생활을 하고 있는 27세 프랑스 미드필더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포파나는 세비야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유벤투스의 관심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C 밀란은 2027년 선수 매각을 검토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현재까지 구체적인 이적료나 공식 제안에 관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포파나는 중앙 미드필더와 수비형 미드필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선수로, 강한 피지컬과 넓은 활동 범위를 바탕으로 중원에서 공수 균형을 유지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상대 공격을 차단하기 위한 압박과 볼 경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공을 확보한 뒤에는 짧은 패스와 전진 패스를 활용해 공격 전개를 지원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상대의 역습을 저지하고 수비진 앞 공간을 보호하는 역할뿐 아니라 중원에서 볼을 운반하며 공격 전환의 연결고리가 되는 움직임도 수행할 수 있다. 이러한 특성은 중원의 수비적 안정성과 활동량을 강화하려는 구단에 매력적인 요소가 될 수 있으며, 토트넘과 유벤투스가 관심을 보이는 배경으로 해석된다.

포파나의 향후 거취에는 AC 밀란의 매각 의사와 세비야의 재정 상황이 중요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보도에 따르면 세비야는 임대 중인 포파나의 완전 영입을 추진하는 데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어, 다른 구단들이 영입 경쟁에 뛰어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AC 밀란이 2027년 매각을 고려할 수 있다는 점도 토트넘과 유벤투스에 기회가 될 수 있다. 다만 토트넘의 초기 접촉이 본격적인 이적 협상으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유벤투스 역시 구체적인 제안을 제출했다는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결국 포파나의 최종 행선지는 AC 밀란이 책정할 이적료와 관심 구단들의 제안 조건, 선수 본인의 의사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 선수의 최근 이적 뉴스 전체 보기 →
Source
Ficherio
공유 X T N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