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0월 15, 2026
아스날, 아르다 귈러 영입 접촉했지만…레알 마드리드와 2031년까지 재계약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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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아르다 귈러 영입 접촉했지만…레알 마드리드와 2031년까지 재계약 합의

아스날 여름 영입 접촉·레알 마드리드와 2031년까지 재계약 합의
아르다 귈러
● PLAYER HUB
아르다 귈러 (19)
주포지션 AM
국적 튀르키예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 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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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이 지난여름 레알 마드리드의 튀르키예 국가대표 미드필더 아르다 귈러 영입을 추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TEAMtalk에 따르면 아스날은 21세 귈러의 대리인과 접촉해 구단의 계획과 프리미어리그 이적 시 맡게 될 역할을 설명했다. 맨체스터 시티 역시 선수 측과 접촉하며 영입 가능성을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잉글랜드 구단들은 귈러의 레알 마드리드 내 입지가 불확실해질 가능성에 주목했다. 그러나 귈러는 새 감독 체제에서도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으며 팀 내 중요성을 높였고, 구단 수뇌부 역시 그를 장기적인 전력 구상의 핵심 선수로 평가해 왔다. 이러한 변화로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기대했던 이적 가능성은 점차 줄어들었다.

결정적으로 귈러가 레알 마드리드와 기존 계약을 2년 연장해 최소 2031년까지 잔류하는 데 합의하면서 아스날의 영입 계획은 사실상 무산될 전망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젊은 미드필더의 미래를 확보하는 방향으로 움직였으며, 아스날과 맨체스터 시티는 당분간 영입을 다시 추진하기 어려워졌다. 다만 이번 소식은 재계약 합의에 관한 보도로, 공식 발표와는 구분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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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팀토크 · 신뢰도 4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프리미어리그를 중심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아스날, 첼시 등 잉글랜드 주요 구단의 이적시장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영국 축구 매체.
주요 기반 잉글랜드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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