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9월 21, 2026
리버풀, 라민 카마라 영입 협상 시작…1월 이적 가능성 타진
이적 상태 초기 협상 진행중 예상 이적료 4,500만 유로
리버풀, 라민 카마라 영입 협상 시작…1월 이적 가능성 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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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AS 모나코의 세네갈 국가대표 미드필더 라민 카마라 영입을 위한 움직임을 시작했다. 1월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선수 측과 초기 협상을 진행하면서 영입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리버풀은 중원 보강 후보로 카마라를 주시해왔으며, 최근 잠재적인 1월 이적을 놓고 초기 단계의 대화를 진행했다. 아직 공식 제안이나 구단 간 본격적인 협상 단계까지 발전한 것은 아니지만 단순한 관심에서 한 단계 진전된 움직임이다.

카마라는 활동량과 볼 탈취 능력, 전진 패스를 갖춘 중앙 미드필더로 평가받는다. 세네갈 국가대표 경험까지 갖추고 있어 중원에 젊음과 에너지를 더하려는 리버풀의 장기적인 선수단 구성에도 부합할 수 있는 자원이다.

다만 모나코는 1월에 카마라를 매각하는 데 적극적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가능하다면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선수를 잔류시킨 뒤 내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미래를 결정하는 방안을 선호하고 있다.

모나코가 겨울 매각을 서두르지 않는 배경에는 카마라의 가치가 앞으로 더욱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 시즌이 진행되면서 더 많은 유럽 구단이 영입 경쟁에 합류할 경우 이적료 역시 크게 올라갈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따라서 리버풀이 1월 영입을 원한다면 모나코의 입장을 바꿀 수 있는 제안이 필요할 가능성이 있다. 선수 측과 초기 접촉이 이뤄진 가운데 향후 구단 간 협상으로 이어질지가 다음 단계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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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사이드 · 신뢰도 5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프리미어리그를 중심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아스날, 첼시 등 유럽 주요 구단의 이적시장과 독점 소식을 다루는 영국 축구 매체.
주요 기반 잉글랜드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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