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이 본머스의 프랑스 U-21 공격수 엘리 주니오르 크루피에게 강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다만 본머스가 상당한 이적료를 요구할 것으로 예상돼 실제 영입을 위해서는 적지 않은 투자가 필요할 전망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에버튼의 재러드 브랜스웨이트를 새로운 수비수 후보로 검토하고 있으며, 첼시는 아틀레틱 빌바오의 니코 윌리엄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근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던 마르틴 수비멘디에 대해서는 아스날이 1월 매각 의사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리버풀의 라얀 영입에는 1억 3,000만 파운드의 바이아웃 전액이 필요하며, 훌리안 알바레스는 계속되는 이적설 속에서 오랫동안 함께한 에이전트와 결별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아스날이 본머스의 프랑스 U-21 공격수 엘리 주니오르 크루피(20) 영입에 상당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본머스는 크루피를 쉽게 내보낼 생각이 없으며, 이적을 허용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규모의 이적료를 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스날의 관심이 실제 제안으로 발전할지가 향후 관건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에버튼의 잉글랜드 국가대표 센터백 재러드 브란스웨이트(24)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란스웨이트에게는 레알 마드리드뿐 아니라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시 브란스웨이트를 주시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온 만큼 향후 영입 경쟁이 본격화될지 주목된다.

첼시가 아틀레틱 빌바오의 스페인 국가대표 윙어 니코 윌리엄스(24)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거론되는 금액은 약 6,900만 파운드다. 첼시는 해당 금액을 바탕으로 윌리엄스 영입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실제 협상으로 이어질지는 아직 지켜봐야 한다.

최근 마르틴 수비멘디(27)가 출전시간 문제로 1월 이적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아스날은 선수를 매각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와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아스날의 입장은 분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로서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수비멘디를 내보낼 의사가 없다.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미국의 특급 유망주 카반 설리번(16)의 상황에 대해 새롭게 문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번은 18세가 되면 필라델피아 유니언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할 예정인 선수다. 이미 맨시티행이 예정돼 있지만 레알과 바르셀로나가 다시 상황을 확인하면서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리버풀이 본머스의 브라질 공격수 하얀(20)을 영입하려면 1억 3,000만 파운드의 바이아웃 조항을 전액 지불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이 본머스 시절 하얀과 함께했던 관계가 있지만 이적료 협상에서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할 전망이다. 본머스는 바이아웃 금액을 기준으로 확고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26)가 오랫동안 함께해온 에이전트와 결별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바레스는 지난 여름 아스날과 바르셀로나를 비롯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으며 끊임없이 이적설에 등장했다. 아직 실제 이적 움직임이 있다는 내용은 아니지만 에이전트 교체 여부가 향후 거취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을 모은다.

에버튼이 토트넘의 브라질 공격수 히샬리송(29)을 다시 영입할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히샬리송은 지난 여름 친정팀 에버튼 복귀 가능성과 연결됐지만 거래로 이어지지 않았다. 1월 이적시장을 앞두고 다시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지만 에버튼이 적극적으로 영입을 추진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