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9월 15, 2026
토트넘, 모건 깁스화이트 영입 포기 안 했다…2027년 재도전 검토
토트넘, 모건 깁스화이트 영입 포기 안 했다…2027년 재도전 검토
Profile Information
토트넘 홋스퍼가 노팅엄 포레스트의 핵심 미드필더 모건 깁스화이트 영입을 다시 추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2025년 여름 한 차례 영입에 근접했던 토트넘은 여전히 깁스화이트를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2027년 새로운 접근을 검토하고 있다.

토트넘은 2025년 여름 깁스화이트의 계약에 포함됐던 조항을 발동하기 위해 움직이며 영입에 가까워졌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큰 갈등이 발생했고 결국 이적은 무산됐다. 이후 깁스화이트는 포레스트와 새로운 3년 계약을 체결하며 잔류했다.

그러나 토트넘의 관심은 사라지지 않았다. 구단 내부에서는 당시 깁스화이트 영입을 추진했던 판단이 옳았다는 평가가 있으며, 이후에도 그의 활약을 계속해서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계약 상황도 향후 이적 가능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깁스화이트는 오는 1월이면 계약 기간이 18개월 남게 된다. 포레스트는 또 한 번의 계약 연장을 검토하고 있어 토트넘의 재도전을 차단하려는 움직임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

당장 1월 이적은 쉽지 않을 전망이지만 토트넘은 상황을 계속 주시할 계획이다. 2025년 무산됐던 깁스화이트의 토트넘 이적 사가가 2027년 다시 시작될지 주목된다.
Source
팀토크 · 신뢰도 4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프리미어리그를 중심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아스날, 첼시 등 잉글랜드 주요 구단의 이적시장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영국 축구 매체.
주요 기반 잉글랜드 잉글랜드
공유 X T N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다음 기사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