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9월 14, 2026
바이에른 뮌헨, 라얀 셰르키 영입설 부인…“영입 경쟁 참여하지 않는다”
바이에른 뮌헨, 라얀 셰르키 영입설 부인…“영입 경쟁 참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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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맨체스터 시티의 프랑스 공격형 미드필더 라얀 셰르키 영입 가능성을 배제했다. 최근 셰르키와 바이에른을 연결하는 이적설이 나왔지만, 실제로는 영입을 추진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독일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에 따르면 바이에른은 셰르키를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지 않으며, 겨울 이적시장에서 움직일 계획도 없다. 폴크는 막스 에베를 바이에른 스포츠 디렉터에게 직접 관련 내용을 확인했고, 셰르키 영입 계획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셰르키는 최근 보도와 달리 바이에른의 실질적인 영입 리스트에 포함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에른은 지난 여름 공격진 보강 과정에서 다른 선수들을 우선적으로 검토했고, 셰르키를 영입하기 위한 구체적인 움직임은 없었다.

이에 따라 현재로서는 바이에른이 셰르키 영입 경쟁에 뛰어들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맨시티에서 뛰고 있는 셰르키를 둘러싼 최근 바이에른 이적설 역시 사실상 일단락되는 분위기다.
Source
크리스티안 폴크 · 신뢰도 3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분데스리가를 중심으로 바이에른 뮌헨과 독일 주요 구단의 이적시장을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독일 축구 기자.
주요 기반 독일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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