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 적극적인 오버래핑을 앞세우는 캐나다 왼쪽 풀백이다. 밴쿠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뒤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IFK 예테보리, 볼레렝아, 하타이스포르, 갈라타사라이 등을 경험하고 다시 밴쿠버로 돌아왔다.터치라인을 따라 빠르게 전진해 왼쪽 측면의 폭을 확보하고 공간이 열리면 상대 진영 깊숙한 곳까지 올라간다. 수비에서도 빠른 발을 활용한 복귀와 측면 커버가 좋다. 움직임과 속도를 통해 공수 전환에 에너지를 더하는 공격형 풀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