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9월 10, 2026
맨유·토트넘, 니콜로 트레솔디 직접 관찰…챔피언스리그에 스카우트 파견
맨유·토트넘, 니콜로 트레솔디 직접 관찰…챔피언스리그에 스카우트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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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가 클럽 브뤼헤의 공격수 니콜로 트레솔디를 직접 관찰하기 위해 스카우트를 파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구단 관계자들은 화요일 벨기에에서 열린 클럽 브뤼헤와 아스톤 빌라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현장에서 지켜봤다. 트레솔디는 팀이 2-3으로 패했지만 페널티킥으로 득점하며 스카우트들 앞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줬다.

22세의 트레솔디는 이미 맨유와 토트넘이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있는 공격수다. 지난 시즌 공식전에서 23골을 기록하며 주목받았고, 여름에는 바르셀로나 역시 영입 가능성을 놓고 접촉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맨유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공격수를 영입하지 못한 뒤 미래의 최전방 옵션을 계속 검토하고 있다. 토트넘 역시 공격진에 추가적인 경쟁력을 더할 선수를 찾고 있어 트레솔디의 향후 활약에 따라 두 구단의 관심이 더욱 구체화될 가능성이 있다.
Source
그래엄 베일리 · 신뢰도 3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프리미어리그를 중심으로 잉글랜드 주요 구단의 이적시장과 독점 소식을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영국 축구 기자.
주요 기반 잉글랜드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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