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9월 9, 2026
에버튼, 히샬리송 재영입 시도했지만 무산…토트넘 요구액 충족 못했다
에버튼, 히샬리송 재영입 시도했지만 무산…토트넘 요구액 충족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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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튼이 여름 이적시장 막판 히샬리송의 복귀를 추진했지만 결국 거래를 성사시키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에버튼은 마감 직전까지 과거 팀의 핵심 공격수였던 히샬리송을 다시 머지사이드로 데려오는 방안을 검토했다.

보도에 따르면 에버튼은 토트넘과 히샬리송의 완전 영입을 놓고 협상을 진행했지만 최종 합의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토트넘의 요구 조건과 에버튼이 받아들일 수 있는 조건 사이에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히샬리송은 프리미어리그 이적시장 마감 이후에도 토트넘에 남았다. 다만 최근 보도에서는 거래 무산의 원인을 이적료뿐 아니라 에버튼이 제시한 개인 조건과 히샬리송의 요구 사이의 차이로 설명하는 등 세부 내용에는 엇갈리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에버튼이 실제로 히샬리송의 복귀를 위해 협상에 나섰다는 점은 분명하지만, 결국 어느 쪽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친정팀 복귀는 성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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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인사이더 · 신뢰도 5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프리미어리그를 중심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첼시, 아스날 등 잉글랜드 주요 구단의 이적시장과 독점 소식을 다루는 영국 축구 매체.
주요 기반 잉글랜드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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