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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AS 로마가 프랑스 국가대표 미드필더 마누 코네를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떠나보내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첼시가 이적시장 막판 영입을 추진했지만 로마의 결정으로 코네는 잔류하게 됐다.
첼시는 데드라인을 앞두고 코네 영입을 위해 로마와 협상을 진행했다. 약 5,200만 파운드 규모의 이적료가 거론될 정도로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졌지만 결국 거래는 성사되지 않았다.
로마는 밤사이 코네의 거취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렸고, 선수를 계속 보유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적시장 마감 직전 상황이 다시 바뀔 가능성도 사실상 사라졌다.
코네는 강한 피지컬과 활동량을 바탕으로 중원에서 공수 양면에 기여할 수 있는 미드필더다. 볼 탈취뿐 아니라 직접 공을 운반하며 공격을 전개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첼시 입장에서는 데드라인 데이에 추진했던 중원 보강 계획 하나가 무산됐다. 특히 맨체스터 시티로 향하는 엔소 페르난데스의 이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코네 영입까지 무산되면서 남은 시간 첼시의 중원 보강 움직임이 더욱 주목된다.
로마는 핵심 미드필더를 지키는 쪽을 선택했다. 이로써 코네의 첼시행 가능성은 사라졌으며 그는 적어도 이번 이적시장에서는 로마에 남게 된다.
첼시는 데드라인을 앞두고 코네 영입을 위해 로마와 협상을 진행했다. 약 5,200만 파운드 규모의 이적료가 거론될 정도로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졌지만 결국 거래는 성사되지 않았다.
로마는 밤사이 코네의 거취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렸고, 선수를 계속 보유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적시장 마감 직전 상황이 다시 바뀔 가능성도 사실상 사라졌다.
코네는 강한 피지컬과 활동량을 바탕으로 중원에서 공수 양면에 기여할 수 있는 미드필더다. 볼 탈취뿐 아니라 직접 공을 운반하며 공격을 전개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첼시 입장에서는 데드라인 데이에 추진했던 중원 보강 계획 하나가 무산됐다. 특히 맨체스터 시티로 향하는 엔소 페르난데스의 이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코네 영입까지 무산되면서 남은 시간 첼시의 중원 보강 움직임이 더욱 주목된다.
로마는 핵심 미드필더를 지키는 쪽을 선택했다. 이로써 코네의 첼시행 가능성은 사라졌으며 그는 적어도 이번 이적시장에서는 로마에 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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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전역의 축구 이적시장과 프리미어리그, 세리에 A를 중심으로 독점 이적 소식을 전문적으로 보도하는 세계적인 축구 이적시장 기자.
주요 기반
국제

프랑스 ![[여름 이적시장 결산] 토트넘 핫스퍼: 3억 6,635만 유로 투자, 스쿼드 대개편](https://i0.wp.com/footballtransfernews.net/wp-content/uploads/2026/07/tonali-spurs-official.jpg?resize=324%2C160&ssl=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