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9월 9, 2026
에버튼, 폴라린 발로건 영입 합의…모나코와 4,000만 파운드에 합의
에버튼, 폴라린 발로건 영입 합의…모나코와 4,000만 파운드에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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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튼이 AS 모나코의 미국 국가대표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 영입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양 구단이 4,000만 파운드의 이적료에 합의하면서 발로건의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다.

에버튼은 최근 발로건 영입을 위해 모나코에 공식 제안을 제출한 뒤 협상을 이어왔다.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새로운 스트라이커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했고, 결국 모나코가 받아들일 수 있는 조건을 제시하며 구단 간 합의에 도달했다.

발로건 영입은 베투의 이적과도 연결된다. 베투가 피오렌티나로 떠날 예정인 가운데 에버튼은 공격진의 공백을 빠르게 메우기 위해 발로건을 새로운 최전방 자원으로 낙점했다.

발로건은 아스날 아카데미에서 성장해 프리미어리그에 익숙한 공격수다. 이후 프랑스 무대로 진출해 스타드 드 랭스에서 뛰어난 득점력을 보여준 뒤 모나코로 완전 이적했다.

빠른 스피드와 뒷공간 침투가 강점인 발로건은 최전방에서 직접 득점을 노릴 수 있는 공격수다. 에버튼은 베투와는 다른 스타일의 공격수를 추가하면서 공격진에 변화를 줄 수 있게 됐다.

가장 중요한 구단 간 이적료 합의가 완료된 만큼 이제 선수 측 절차와 메디컬 테스트, 계약 서명 등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면 공식 발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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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스포츠 · 신뢰도 2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프리미어리그를 중심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아스날, 첼시 등 잉글랜드 주요 구단과 유럽 축구를 폭넓게 다루는 영국 스포츠 방송사.
주요 기반 잉글랜드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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