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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첼시가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래시포드의 이적 방식으로 완전 이적만을 고려하고 있으며, 약 2,600만 파운드 수준의 이적료를 원하고 있다. 이는 지난 시즌 바르셀로나 임대 계약에 포함됐던 완전 영입 옵션과 비슷한 규모다. 바르셀로나는 올여름 해당 옵션을 발동하지 않았다.
첼시가 실제 영입에 나설 경우 가장 큰 문제는 급여가 될 전망이다. 래시포드는 맨유에서 주급 30만 파운드를 크게 웃도는 수준의 고액 연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첼시는 이적료뿐 아니라 상당한 급여 부담까지 고려해야 한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 임대를 마치고 맨유로 복귀했으며 최근 다시 1군에 합류했다. 마이클 캐릭 감독도 래시포드를 활용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지만, 선수와 구단 모두 적절한 이적 기회가 생길 경우 결별할 가능성은 남아 있다.
결국 첼시가 약 2,600만 파운드의 이적료와 래시포드의 높은 급여를 감당할 의사가 있는지가 이적시장 막판 거래 성사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래시포드의 이적 방식으로 완전 이적만을 고려하고 있으며, 약 2,600만 파운드 수준의 이적료를 원하고 있다. 이는 지난 시즌 바르셀로나 임대 계약에 포함됐던 완전 영입 옵션과 비슷한 규모다. 바르셀로나는 올여름 해당 옵션을 발동하지 않았다.
첼시가 실제 영입에 나설 경우 가장 큰 문제는 급여가 될 전망이다. 래시포드는 맨유에서 주급 30만 파운드를 크게 웃도는 수준의 고액 연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첼시는 이적료뿐 아니라 상당한 급여 부담까지 고려해야 한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 임대를 마치고 맨유로 복귀했으며 최근 다시 1군에 합류했다. 마이클 캐릭 감독도 래시포드를 활용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지만, 선수와 구단 모두 적절한 이적 기회가 생길 경우 결별할 가능성은 남아 있다.
결국 첼시가 약 2,600만 파운드의 이적료와 래시포드의 높은 급여를 감당할 의사가 있는지가 이적시장 막판 거래 성사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Source
프리미어리그를 중심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아스날, 첼시 등 잉글랜드 주요 구단과 유럽 축구를 폭넓게 다루는 영국 언론.
주요 기반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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