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7월 24, 2026
해리 케인,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 임박…알 힐랄·바르셀로나 관심에도 잔류 의지
해리 케인,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 임박…알 힐랄·바르셀로나 관심에도 잔류 의지
Profile Information
FTN 이적 전망
80% 잔류 우세
바이에른 뮌헨 잔류 NFS 선언/재계약 임박
80%
맨시티 이적 단순 관심/영입 추진
18%
바이에른 뮌헨 이적 NFS 선언/재계약 임박
2%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단과 선수 모두 재계약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뮌헨 잔류가 유력한 상황이다.

알 힐랄은 이번 여름 케인 영입을 위해 다시 접근했으며, 지난 2023년부터 선수 측과 꾸준히 연락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케인은 2026 FIFA 월드컵을 앞두고 바이에른을 떠날 의사가 전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바르셀로나 역시 케인 영입 가능성을 문의했지만, 모든 정황은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에 남을 것이라는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 재계약이 마무리될 경우 케인의 미래는 장기적으로 뮌헨에 묶일 전망이다.
Source
벤 제이콥스 · 신뢰도 2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프리미어리그를 중심으로 첼시를 비롯한 유럽 주요 구단과 중동 이적시장 소식을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영국 축구 기자.
주요 기반 잉글랜드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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