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7월 22, 2026
노팅엄 포레스트, 우스만 디오망데 영입 추진…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이 직접 요청
노팅엄 포레스트, 우스만 디오망데 영입 추진…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이 직접 요청
Profile Information
FTN 이적 전망
54% 노팅엄 포레스트 이적 가능성 우세
스포르팅 CP 잔류 단순 관심/영입 추진
46%
노팅엄 포레스트 이적 구단간 합의 임박
54%
노팅엄 포레스트가 스포르팅 CP 수비수 우스만 디오망데 영입에 착수했으며, 아직 공식 제안은 없지만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이 적극적으로 영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팅엄 포레스트가 스포르팅 CP의 중앙 수비수 우스만 디오망데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구단은 최근 선수 측에 접근하며 영입 가능성을 타진했지만, 아직까지 스포르팅에 공식 제안을 제출한 단계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관심은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의 강력한 요청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글라스너 감독은 과거 크리스탈 팰리스를 이끌 당시에도 디오망데 영입을 원했던 인물로, 노팅엄 포레스트 부임 이후에도 수비진 보강의 최우선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점찍은 것으로 전해졌다. 22세의 디오망데는 뛰어난 피지컬과 대인 방어 능력, 빌드업 능력을 두루 갖춘 유망한 중앙 수비수로 평가받고 있다.

다만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더라도 이적료는 적지 않을 전망이다. 디오망데는 지난 1월 스포르팅과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에는 **6,230만 파운드(약 8,000만 유로)**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노팅엄 포레스트가 본격적인 협상에 나설 경우 상당한 규모의 투자와 스포르팅과의 협상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노팅엄 포레스트 선수단은 포르투갈 알가르브에서 프리시즌 훈련 캠프를 진행 중이며, 약 열흘 뒤 스포르팅과 친선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구단은 캠프 기간 동안 선수단 보강을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중앙 수비수와 중앙 미드필더를 이번 여름 이적시장의 최우선 보강 포지션으로 설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Source
스카이 스포츠 · 신뢰도 2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프리미어리그를 중심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아스날, 첼시 등 잉글랜드 주요 구단과 유럽 축구를 폭넓게 다루는 영국 스포츠 방송사.
주요 기반 잉글랜드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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