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7월 24, 2026
리버풀, 맨유 제치고 사노 카이슈 영입 선두…선수 측과 접촉 시작
리버풀, 맨유 제치고 사노 카이슈 영입 선두…선수 측과 접촉 시작
Profile Information
FTN 이적 전망
80% 잔류 우세
마인츠 05 잔류 단순 관심/영입 추진
80%
리버풀 이적 단순 관심/영입 추진
20%
리버풀이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사노 카이슈 영입 경쟁에서 가장 앞서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독일 현지에 따르면 리버풀은 이미 선수 측과 접촉해 개인 조건과 연봉 수준을 확인했으며, 마인츠와의 협상을 위한 준비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노 카이슈는 이번 월드컵에서 일본의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브라질전 득점까지 기록하는 등 주가를 크게 끌어올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날,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도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리버풀이 가장 구체적이고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팀이라는 평가다.

마인츠는 계약이 2028년까지 남아 있는 사노 카이슈의 이적료로 5,000만~6,000만 유로(약 800억~960억원)를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리버풀은 물론 맨유도 올여름 중원 보강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월드컵 이후 영입 경쟁이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Source
팀토크 · 신뢰도 4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프리미어리그를 중심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아스날, 첼시 등 잉글랜드 주요 구단의 이적시장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영국 축구 매체.
주요 기반 잉글랜드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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