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10월 2, 2026

케인부터 로저스·마운트까지…유럽 이적시장 주요 이슈 총정리

여름 이적시장이 본격적으로 달아오르는 가운데 유럽 주요 구단들의 움직임도 더욱 구체화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해리 케인 영입 가능성을 타진했지만 선수 측은 바이에른 뮌헨 잔류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아스톤 빌라는 모건 로저스에게 무려 1억 3천만 파운드의 몸값을 책정하며 관심 구단들에 강한 메시지를 보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메이슨 마운트 매각설을 부인하며 다음 시즌 핵심 자원으로 분류하고 있고, 첼시는 골키퍼 가브리엘 슬로니나의 파르마 이적을 추진하는 등 유럽 이적시장은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이야기들로 채워지고 있다.

[bbc_gossip_content]

Source
TNT 스포츠 · 신뢰도 4티어
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