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7월 5, 2026
인터, 싱고 최우선 타깃 낙점…둠프리스 대체자로 점찍었다
인터, 싱고 최우선 타깃 낙점…둠프리스 대체자로 점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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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N 이적 전망
70% 잔류 우세
갈라타사라이 잔류
70%
인터밀란 이적
30%
인터 밀란이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덴젤 둠프리스를 대체할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윌프레드 싱고를 낙점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인터는 싱고 영입을 위해 수일 내 갈라타사라이와 협상을 시작할 예정이다.

다만 갈라타사라이는 5500만 유로의 바이아웃 조항이 발동되지 않는 한 싱고를 매각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Source
에크렘 코누르 · 신뢰도 5티어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한 유럽 주요 리그와 튀르키예 축구의 이적시장 소식을 폭넓게 다루는 튀르키예 축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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