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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N 이적 전망
100%
잔류 우세
핵심 내용
맨체스터 시티가 노팅엄 포레스트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 영입에 합의했다.
보도에 따르면 양 구단은 1억 1600만 파운드 규모의 이적료에 합의했으며, 맨체스터 시티 내부에서도 협상이 모두 마무리됐음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앤더슨은 이날 노팅엄 포레스트에 이적 의사를 공식적으로 전달했으며, 미국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양 구단은 1억 1600만 파운드 규모의 이적료에 합의했으며, 맨체스터 시티 내부에서도 협상이 모두 마무리됐음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앤더슨은 이날 노팅엄 포레스트에 이적 의사를 공식적으로 전달했으며, 미국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Source
유럽 전역의 축구 이적시장과 프리미어리그, 세리에 A를 중심으로 독점 이적 소식을 전문적으로 보도하는 세계적인 축구 이적시장 기자.
주요 기반
국제

잉글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