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6월 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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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이적루머 LIVE UPDATE 총정리 22건 (2026년 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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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해외축구 이적시장에서 나온 주요 소식을 한눈에 정리했다. 주요 구단들의 영입 움직임과 선수들의 거취 변화가 이어지며 이적시장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오늘의 이적시장 주요뉴스

아틀레티코, 로메로 영입 위해 3000만 유로 준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올여름 크리스티안 쿠티 로메로 영입을 위해 3000만 유로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토트넘이 거절했던 영입이지만, 현재는 상황이 달라지며 협상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은 얀 폴 판 헤케와 마르코스 세네시를 영입하며 수비진 개편을 진행하고 있고, 이에 따라 로메로의 이적료도 지난해 7000만 유로에서 약 3000만 유로 수준까지 낮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아틀레티코는 먼저 호세 히메네스와 클레망 랑글레를 정리해야 하는 상황이다. 모든 조건이 충족되면 향후 몇 주 안에 토트넘에 공식 제안을 제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Fichaj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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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말로 귀스토 영입 검토…카일 워커 후계자로 낙점

맨체스터 시티가 첼시 수비수 말로 귀스토를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맨시티는 카일 워커의 공백을 완전히 메우지 못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프랑스 국가대표 풀백 귀스토를 장기적인 대안으로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엔초 마레스카 감독이 향후 펩 과르디올라의 후임으로 맨시티 지휘봉을 잡게 될 경우, 첼시에서 함께했던 귀스토와 재회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귀스토는 지난 2023년 약 3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첼시에 합류했으며, 맨시티는 그의 성장 가능성과 전술적 활용도를 높이 평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니콜로 스키라

리버풀·뉴캐슬, 페르난데스-파르도 주시…디오망데 대안으로 거론

리버풀과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릴 윙어 마티아스 페르난데스-파르도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1세 페르난데스-파르도는 지난 시즌 리그1 29경기에서 공격포인트 13개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고, 리버풀은 그를 얀 디오망데보다 저렴한 대안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오망데의 몸값은 약 1억 2000만 유로 수준으로 거론되고 있다.

뉴캐슬은 앞서 빅토르 무뇨스 영입전에서도 리버풀에 밀린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번에도 리버풀과 같은 타깃을 두고 경쟁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

출처: 데일리 메일

맨유, 앵거스 건 영입 검토…FA 골키퍼 후보 부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자유계약(FA) 신분인 골키퍼 앵거스 건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건은 노팅엄 포레스트를 떠난 뒤 자유계약 신분이 됐으며, 맨유는 올여름 경험 많은 골키퍼를 보강하기 위한 선택지 가운데 한 명으로 그를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0세의 건은 현재 스코틀랜드 대표팀과 함께 월드컵에 참가 중이며, 풍부한 경험을 갖춘 백업 골키퍼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출처: 더 선

셰필드, 칼빈 필립스 복귀 추진…맨시티와 협상 진전

셰필드 유나이티드가 칼빈 필립스 재영입을 위해 맨체스터 시티와 진전된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셰필드는 지난 임대 기간 좋은 인상을 남긴 필립스를 다시 브라몰 레인으로 데려오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현재 구단 간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필립스는 여전히 맨체스터 시티의 전력 구상에서 제외된 상태로 평가받고 있으며, 올여름 또 한 번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풋볼 인사이더

나폴리·유벤투스, 비카리오 영입전…토트넘은 2000만 유로 책정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올여름 토트넘을 떠나 이탈리아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나폴리는 비카리오를 새로운 시대를 이끌 이상적인 골키퍼로 평가하고 있으며, 선수 역시 세리에A 복귀와 빅클럽에서의 도전을 강하게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나폴리만 비카리오를 노리는 것은 아니다. 유벤투스 역시 오래전부터 그의 영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인터 밀란도 관심을 보였지만 최종적으로 주제프 마르티네스를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은 비카리오의 이적료를 약 2000만 유로(약 1700만 파운드)로 평가하고 있으며,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매각을 허용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나폴리는 알렉스 메레트 또는 반야 밀린코비치사비치의 거취를 먼저 정리한 뒤 본격적인 영입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출처: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리버풀, 카마빙가 영입 문의…레알은 이적 제안 검토 가능

리버풀이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영입 가능성을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와 주제 무리뉴 감독은 적절한 제안이 들어올 경우 카마빙가의 이적을 검토할 수 있는 입장이며, 리버풀은 그의 상황을 문의한 구단 중 하나인 것으로 알려졌다.

카마빙가 역시 새로운 도전에 열린 자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레알 마드리드는 첼시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 영입을 추진하고 있어, 자금 확보 차원에서 카마빙가 매각을 고려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출처: 팀토크

토트넘,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협상 진전…토날리·알렉스 스콧도 관심

토트넘 핫스퍼가 웨스트햄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을 위해 협상을 진전시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웨스트햄은 페르난데스의 이적료로 8000만~85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으며, 9000만 파운드 규모의 신규 투자금 유입이 예정된 만큼 협상에서 쉽게 물러서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이와 함께 뉴캐슬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 영입 경쟁에서도 맨체스터 시티와 맞붙고 있다. 또한 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날은 모두 본머스 미드필더 알렉스 스콧에게 꾸준한 관심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팀토크

파나시나이코스, 스테판 더 브레이 영입 임박…최종 승인만 남았다

파나시나이코스가 스테판 더 브레이 영입에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양측은 계약 협상을 마무리 단계까지 진행했으며, 계약 조건도 사실상 합의에 도달한 상태다.

이제 파나시나이코스는 더 브레이의 최종 승인만 기다리고 있으며, 선수의 긍정적인 답변이 나오면 이적이 최종 확정될 전망이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에버튼, 보웬 영입 문의…웨스트햄과 접촉 시작

에버튼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주장 제로드 보웬 영입 가능성을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에버튼은 이미 웨스트햄 측과 접촉을 시작했지만, 아직 공식 제안은 제출하지 않은 상태다.

29세 공격수 보웬은 2020년 1월 헐 시티를 떠나 웨스트햄에 합류한 뒤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해 왔다. 그러나 웨스트햄은 지난 5월 프리미어리그 18위에 그치며 강등됐고, 이에 따라 올여름 주요 선수들의 이적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에버튼은 공격진 강화를 위해 보웬을 주요 타깃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협상이 본격적으로 진행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출처: 더 선

아스날, 제레미 몽가 영입 협상 진행 중…레스터와 접촉

아스날이 레스터 시티의 유망주 제레미 몽가 영입을 위해 구단 간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양 구단은 16세 윙어의 이적을 두고 접촉을 이어가고 있지만, 아직 최종 합의에는 도달하지 못한 상태다.

일부 매체는 아스날이 몽가 영입에 약 1000만 파운드를 지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계약이 성사될 경우 몽가는 아스날과 3년 프로 계약을 체결한 뒤 프리시즌부터 1군 선수단과 함께 훈련할 것으로 알려졌다.

몽가는 잉글랜드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아스날은 장기적인 미래를 위한 투자로 그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출처: 디 아슬레틱

첼시, 라크루아 영입 작업 시작…센터백 최우선 타깃

첼시가 센터백 보강을 위해 막상스 라크루아 영입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첼시는 라크루아를 수비진 최우선 타깃으로 설정하고 초기 접촉을 시작했으며, 선수 역시 이적에 열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는 마르코 팔레스트라에 이어 수비진 추가 보강을 추진하고 있으며, 라크루아가 새로운 핵심 후보로 떠오른 상황이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찰로바, 첼시 떠날 수 있다…코모 공식 제안 제출

트레보 찰로바가 올여름 첼시를 떠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코모는 이미 첼시 센터백 찰로바 영입을 위해 첫 공식 제안을 제출했으며, 이적 협상이 시작된 상태다.

인터 밀란 역시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며, 찰로바를 수비진 보강 후보 중 한 명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잉글랜드 국가대표인 찰로바는 현재 월드컵 최종 명단 승선에 집중하고 있지만, 여러 UEFA 챔피언스리그 참가 구단들이 강한 관심을 보이며 영입 경쟁에 뛰어든 상황이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토트넘, 니코 파스 영입 관심 유지…레알 결정이 변수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니코 파스를 핵심 영입 타깃 중 한 명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아르헨티나 미드필더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지만, 이적 성사 여부는 레알 마드리드의 최종 결정에 달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주제 무리뉴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가 보유한 바이백 조항을 발동할지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은 상태다. 니코 파스 역시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기에 앞서 꾸준한 출전 시간을 보장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은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기회를 노리고 있지만, 우선은 레알 마드리드의 입장이 정리돼야 본격적인 움직임이 가능할 전망이다.

출처: 팀토크

첼시, 하코보 라몬 관심…수비진 보강 후보로 검토

첼시가 올여름 센터백 보강을 추진하는 가운데 코모의 하코보 라몬을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1세 수비수 라몬은 첼시가 관심을 두고 있는 여러 수비수 가운데 한 명으로, 구단은 새 시즌을 앞두고 수비진에 제공권과 피지컬을 더할 수 있는 자원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라몬은 지난 시즌 세스크 파브레가스 감독 체제에서 37경기에 출전하며 주전으로 활약했다. 그의 활약에 힘입어 코모는 세리에A 4위를 차지했고,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출처: 샘 존슨

두브라브카, 토트넘 이적 합의…비카리오는 떠난다

마르틴 두브라브카가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한다. 모든 협상이 완료되며 계약이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대 생활을 경험했던 슬로바키아 국가대표 골키퍼 두브라브카는 토트넘에 합류해 안토닌 킨스키의 백업 골키퍼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이적 절차는 오늘 모두 마무리됐으며, 토트넘은 골키퍼진 개편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재 주전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는 올여름 팀을 떠날 전망이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그리말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합의

알레한드로 그리말도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다. 모든 당사자 간 구두 합의가 완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바이엘 레버쿠젠은 옵션을 포함해 총 2000만 유로가 넘는 최종 제안을 수락했다.

그리말도는 아틀레티코 이적만을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선수 측과의 개인 조건 합의는 이미 지난주에 마무리됐다. 현재 모든 협상이 완료되면서 이적 성사가 확정된 상태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로마뇰리, 알사드 이적 합의…카타르행 임박

알사드가 라치오 수비수 알레시오 로마뇰리 영입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이적료는 300만 유로 규모이며, 모든 당사자 간 구두 합의가 완료된 상태다. 현재는 계약서 서명 등 최종 행정 절차만 남겨두고 있다.

이탈리아 국가대표 출신 센터백 로마뇰리는 카타르 무대로 새로운 도전에 나설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첼시, 팔레스트라 영입 합의…인터 제치고 하이재킹 성공

첼시가 아탈란타의 이탈리아 유망 라이트윙백 마르코 팔레스트라 영입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모든 당사자 간 구두 합의가 이뤄졌으며, 아탈란타는 5500만 유로 이상의 패키지와 향후 재판매 조항을 받게 될 예정이다.

첼시는 인터 밀란행이 유력해 보였던 거래를 가로채는 데 성공했으며, 사비 알론소 체제를 위한 새로운 유망 자원을 확보하게 됐다.

출처: 파브리지오 로마노

맨유, 브로비 주시…월드컵 활약 시 몸값 폭등 가능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격수 브리안 브로비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최근 브로비가 보여준 인상적인 경기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그를 잠재적인 공격진 보강 후보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세 스트라이커는 현재 선덜랜드 소속으로, 구단이 매각을 결정할 경우 상당한 규모의 이적료를 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브로비가 월드컵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다면 그의 시장 가치는 더욱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출처: 그래엄 베일리

레알, 엔소 페르난데스 영입 재추진…첼시는 1억 2000만 파운드 요구

레알 마드리드가 첼시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 영입을 위한 협상을 다시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첼시가 마지막으로 제시한 엔소의 이적료는 1억 2000만 파운드 수준이었으며, 선수 측과의 개인 조건 합의는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엔소는 과거 팀 동료였던 마크 쿠쿠레야와의 재회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도 열린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레알은 향후 첼시와 본격적인 협상에 나서며 영입 가능성을 타진할 전망이다.

출처: Nizaar Kinsella

리버풀·PSG, 디오망데와 개인 합의…이적료가 변수

리버풀과 PSG가 RB 라이프치히 윙어 얀 디오망데와 개인 조건 합의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양 구단 모두 선수 측과 계약 조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지만, PSG는 높은 이적료 부담 때문에 아직 영입 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라이프치히가 요구하는 거액의 이적료가 협상의 가장 큰 걸림돌로 평가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PSG는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반면 리버풀은 여전히 영입 경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디오망데를 둘러싼 경쟁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출처: 미디어 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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