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올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에버튼 공격수 일리만 은디아예 영입 가능성을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은디아예는 인상적인 시즌을 보낸 뒤 첼시의 우선 영입 후보 중 한 명으로 떠올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 아스날 역시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에버튼은 선수를 서둘러 매각할 이유가 없는 상황이다. 은디아예는 2029년까지 계약돼 있으며, 구단은 세네갈 국가대표 공격수의 이적료로 6500만~7500만 파운드를 요구할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