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파엘 레앙은 폭발적인 스피드와 강력한 볼 운반, 일대일 돌파 능력을 갖춘 포르투갈 국가대표 공격수다. 릴을 거쳐 AC 밀란에서 세계적인 왼쪽 공격수로 성장했으며, 2026년 8월 30일 갈라타사라이로 완전 이적했다. AC 밀란은 이날 공식적으로 레앙의 이적을 발표했다. 188cm의 큰 체격에도 순간적인 가속과 방향 전환이 뛰어나며, 왼쪽에서 공을 받은 뒤 직접 수비수를 돌파해 중앙으로 파고드는 플레이가 가장 위협적이다. 득점뿐 아니라 드리블로 여러 수비수를 끌어당긴 뒤 동료에게 공간을 만들어주는 능력도 뛰어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