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이 올여름 이적시장의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마이클 올리세를 낙점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PSG는 이번 시즌 22골 31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한 24세 윙어를 영입하기 위해 약 1억 유로를 투자할 준비가 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바이에른 뮌헨은 올리세를 매각할 의사가 전혀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오히려 PSG를 비롯한 여러 빅클럽의 관심을 차단하기 위해 2031년까지 연장되는 새로운 재계약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