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가 요슈코 그바르디올에게 2031년까지 유효한 새로운 계약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계약에는 연봉 인상 조건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상황은 비교적 명확하다. 그바르디올이 재계약에 서명해 맨시티에 장기적으로 잔류하거나, 그렇지 않을 경우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 이적 가능성이 본격적으로 검토될 전망이다.
그바르디올은 최근 여러 유럽 빅클럽과 연결되고 있으며, 그의 거취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의 주요 변수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