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6월 9, 2026

그린우드와 합의 주장한 페네르바체 후보.. 로마도 영입전 가세

그린우드와 합의 주장한 페네르바체 후보.. 로마도 영입전 가세

페네르바체 회장 선거 후보 하칸 사피가 메이슨 그린우드와의 계약 합의 사실을 공개적으로 주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피는 "이미 그린우드와 합의에 도달했다"며 자신이 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2030년까지의 계약이 준비돼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사피는 루이스 수아레스 역시 같은 방식으로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린우드가 자신의 SNS 계정을 팔로우하고 게시물에 반응한 점도 언급하며 협상 분위기가 긍정적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경쟁도 존재한다. AS 로마 역시 그린우드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올여름 그의 거취를 둘러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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