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이 레스터 시티의 특급 유망주 제레미 몽가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아스날은 레스터 구단과 선수 측 모두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거래 성사를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세 윙어 몽가는 잉글랜드 최고의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여러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아왔지만, 현재 아스날이 가장 적극적으로 영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선수 측도 아스날 이적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향후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아스날이 또 하나의 초대형 유망주를 품게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