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9월 9, 2026
수비 보강 나선 토트넘.. 반 헤케 영입 첫 제안 거절당했다
수비 보강 나선 토트넘.. 반 헤케 영입 첫 제안 거절당했다
토트넘이 브라이턴 수비수 얀 파울 판 헤케 영입을 위해 공식 제안을 제출했지만 거절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의 제안 금액은 브라이턴이 평가하는 수준에 미치지 못했으며, 이에 따라 첫 제안은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양 구단 간 협상은 계속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토트넘은 수비진 강화를 위한 핵심 타깃 가운데 한 명으로 판 헤케를 평가하고 있으며, 추가 협상 가능성도 열려 있는 상황이다.

브라이턴의 파비안 휘르첼러 감독은 선수의 미래와 관련해 직접 대화를 나눌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덜란드 국가대표 수비수 판 헤케는 현재 2027년 6월까지 계약돼 있어 브라이턴이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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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온스테인 · 신뢰도 1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프리미어리그를 중심으로 아스날을 비롯한 잉글랜드 주요 구단과 유럽 이적시장을 전문적으로 취재하는 영국 축구 기자.
주요 기반 잉글랜드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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