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6월 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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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해외축구 이적시장 주요 뉴스 (2026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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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톤 빌라는 아스날을 포함한 여러 구단이 모건 로저스(23)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지만,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형 미드필더를 매각할 계획은 전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텔레그래프)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독일 풀백 나다니엘 브라운(22)이 바이에른 뮌헨과 아스날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 애슬레틱)

맨체스터 시티와 첼시가 유벤투스의 이탈리아 윙백 안드레아 캄비아소(26)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바르셀로나 역시 선수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리버풀과 파리 생제르맹이 RB 라이프치히의 코트디부아르 윙어 얀 디오망데(19)를 원하고 있지만, 라이프치히는 선수 잔류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구단은 디오망데가 최소 한 시즌 더 남고 새로운 재계약까지 체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카이스포츠 독일)

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릭 감독, 데쿠 단장, 후안 라포르타 회장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28)의 완전 영입을 여전히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에른 뮌헨, 뉴캐슬, 토트넘, 아스톤 빌라도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더 아이)

유벤투스가 레알 마드리드의 모로코 국가대표 브라힘 디아스(26)의 대안으로 본머스의 네덜란드 공격수 저스틴 클라위버르트(27)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벤투스의 프랑스 수비수 피에르 칼룰루(25)를 스카우팅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벤투스는 챔피언스리그 진출 실패로 인해 재정 균형을 맞추기 위해 선수를 매각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

웨스트햄의 포르투갈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21)가 이적 허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아스날이 접촉했으며, 리버풀과 파리 생제르맹도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팀토크)

아스톤 빌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도르트문트가 클럽 브뤼헤의 독일 공격수 니콜로 트레솔디(21)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는 벨기에에서 인상적인 시즌을 보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디 애슬레틱)

레알 마드리드가 인터 밀란의 네덜란드 국가대표 수비수 덴절 둠프리스(30) 측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2,160만 파운드의 바이아웃 조항을 보유하고 있는 둠프리스는 레알 마드리드의 오른쪽 풀백 보강 최우선 타깃으로 평가받고 있다. (디 애슬레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