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이 공석인 감독직을 놓고 로비 킨과 긍정적인 협상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양측은 최근 첫 논의를 가졌으며, 이번 주 안에 추가 협상이 이어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비 킨은 감독 후보군 가운데 유력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셀틱은 차기 시즌을 이끌 적임자인지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구단 대주주 더못 데스몬드는 향후 24시간 안에 임시 감독 마틴 오닐과 만남을 가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셀틱은 오닐이 감독직이 아닌 다른 역할로도 구단에 남을 의향이 있는지 확인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진다.
셀틱은 차기 감독 선임 작업과 함께 구단 운영 체계 정비도 병행하고 있으며, 향후 며칠간 중요한 결정들이 이어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