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섬이 선덜랜드 골키퍼 앤서니 패터슨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렉섬은 올여름 골키퍼 보강을 추진하고 있으며, 패터슨을 주요 영입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거래 성사를 위해서는 선덜랜드가 요구 금액을 낮춰야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선덜랜드는 26세 골키퍼의 이적료로 약 800만 파운드를 요구하고 있으며, 렉섬은 이 금액이 다소 높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패터슨은 최근 몇 시즌 동안 선덜랜드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꾸준한 모습을 보여왔다. 렉섬은 그의 경험과 안정감을 높게 평가하고 있지만, 이적료 협상이 향후 거래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