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6월 10, 2026

새 윙어 찾는 토트넘.. 프랑크푸르트 신성 바호야 정조준

새 윙어 찾는 토트넘.. 프랑크푸르트 신성 바호야 정조준

토트넘이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윙어 장마테오 바호야를 영입 후보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공격진 보강을 위해 여러 옵션을 살펴보고 있으며, 바호야 역시 관심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21세 프랑스 윙어 바호야는 빠른 스피드와 돌파 능력을 앞세워 독일 무대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프랑크푸르트는 그를 미래 핵심 자원으로 보고 있으며, 계약도 2029년까지 남아 있어 쉽게 매각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독일 구단은 바호야의 가치를 약 7000만 유로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토트넘이 실제 영입을 추진할 경우 상당한 규모의 투자와 치열한 협상이 필요할 전망이다.

실시간 이적시장 LIVE UPDATE 더 보기

LIVE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