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6월 10, 2026

무리뉴, 레알 첫 ‘대형 영입’ 정조준…바스토니 직접 설득 나섰다

무리뉴, 레알 첫 ‘대형 영입’ 정조준…바스토니 직접 설득 나섰다

주제 무리뉴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부임 이후 첫 대형 영입 대상으로 알레산드로 바스토니를 낙점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무리뉴는 인터 밀란 핵심 수비수 바스토니를 차기 프로젝트 핵심 자원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올여름 최우선 영입 타깃 가운데 한 명으로 설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리뉴는 이미 바스토니와 직접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진다. 바스토니는 바르셀로나의 관심도 받고 있었지만, 무리뉴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이적을 설득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슈퍼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 역시 레알의 여러 영입 작업을 지원하며 물밑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레알이 올여름 수비진 개편에 나설 경우 바스토니 영입이 핵심 과제로 떠오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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