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가 아스날의 에콰도르 수비수 피에로 인카피에(24)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메일)

맨체스터 시티의 포르투갈 수비수 후벵 디아스(29)가 이적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에이전트에게 새 팀을 알아보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리 생제르맹,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가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컷오프사이드)

리버풀이 RB 라이프치히의 코트디부아르 윙어 얀 디오망데(19) 영입을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파리 생제르맹과 맨체스터 시티도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으며, 이미 선수 측과 대화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크리스털 팰리스가 UEFA 컨퍼런스리그 우승 이후 잉글랜드 미드필더 아담 워튼(22)과 일본 미드필더 카마다 다이치(29)의 잔류를 설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카이스포츠)

본머스가 올여름 프랑스 공격수 엘리 주니오르 크루피(19), 브라질 윙어 하얀(19), 잉글랜드 미드필더 알렉스 스콧(22)에 대한 어떠한 제안도 거부하겠다는 입장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세 선수 모두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가디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가 알렉스 스콧(22) 영입 가능성을 검토 중인 구단들 가운데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팀토크)

웨스트햄의 독일 공격수 니클라스 퓔크루크(33)가 팀 강등 이후 이적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분데스리가의 베르더 브레멘이 관심을 보이는 구단 중 하나다. (스카이 독일)

스포르팅이 바이에른 뮌헨에서 토트넘으로 임대 중인 포르투갈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30)의 재영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시즌 종료 후 복귀를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 (아 볼라)

리즈 유나이티드가 리옹과 미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태너 테스만(24) 영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쁜 여름 이적시장 계획의 일부다. (풋볼 인사이더)

맨체스터 시티가 토트넘의 관심을 받고 있는 브라질 윙어 사비뉴(22)가 팀을 떠날 경우를 대비한 대체 옵션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파브리시오 로마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