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이 아스톤 빌라의 잉글랜드 공격수 모건 로저스(23) 영입 관심을 더욱 강화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토크스포츠)

아스톤 빌라, AC 밀란, 베식타스가 리버풀의 잉글랜드 수비수 조 고메즈(29)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메일)

리버풀과 파리 생제르맹이 RB 라이프치히의 코트디부아르 윙어 얀 디오망데(19) 영입을 놓고 구단 및 선수 측과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파브리시오 로마노)

토트넘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친정팀 브라이턴 출신 선수 3명 영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카메룬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22), 네덜란드 수비수 얀 파울 판 헤케(25), 네덜란드 골키퍼 바르트 페르브루헌(23)이 대상이며, 토트넘은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존 스톤스(31) 영입도 검토하고 있다. (인디펜던트)

뉴캐슬과 잉글랜드 국가대표 윙어 앤서니 고든(25)이 바르셀로나 내부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올여름 스페인 챔피언의 영입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AS)

펩 과르디올라 감독 후임 후보로 거론되는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잭 그릴리시(30)에게 맨체스터 시티 커리어를 되살릴 기회를 주길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릴리시는 에버턴 임대 생활을 마친 뒤 복귀할 예정이다. (미러)

브렌트포드가 쾰른의 독일 윙어 사이드 엘 말라(19) 영입을 위해 4,500만 유로(약 3,900만 파운드)의 제안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카이스포츠 독일)

리즈 유나이티드 소속 벨기에 센터백 세바스티안 보르나우(27)가 친정팀 쾰른의 영입 대상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빌트)

에버턴이 웨스트햄 강등 이후 DR콩고 국가대표 풀백 애런 완-비사카(28)를 약 1,000만 파운드에 영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텔레그래프)
토트넘, 뉴캐슬, 풀럼, 선덜랜드 역시 완-비사카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팀토크)

레알 마드리드 복귀가 유력한 조세 무리뉴 감독이 벤피카를 떠나 베르나베우로 돌아갈 준비를 하며, 구단에 보강이 필요한 포지션 리스트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