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리암 델랍 영입을 다시 추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은 지난해 델랍 영입에 실패한 이후에도 꾸준히 관심을 유지하고 있으며, 공격진 강화를 원하는 에디 하우 감독이 다시 영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델랍은 사비 알론소 감독 체제에서 프리시즌 활약 여부에 따라 첼시 잔류 여부가 결정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첼시가 새 스트라이커 영입에 나설 경우 매각 가능성도 열려 있는 상황이다.
다만 델랍은 2031년까지 계약돼 있어 첼시가 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요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