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오렐리앙 추아메니를 올여름 중원 보강의 ‘드림 타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맨유 수뇌부는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추아메니가 과거 카세미루 영입 당시와 비슷한 수준의 즉각적인 영향력을 팀에 가져다줄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실제 영입 성사를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할 전망이다. 레알 소속 프랑스 국가대표 미드필더 영입에는 1억 유로가 넘는 이적료가 필요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