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올여름 주앙 페드루를 매각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브라질 공격수 주앙 페드루를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장기적인 대체자로 보고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첼시는 선수 이적을 고려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첼시는 사비 알론소 감독 부임을 앞두고 주앙 페드루와 콜 팔머를 ‘판매 불가’ 자원으로 분류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첼시는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레비 콜윌과의 재계약 협상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