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9월 9, 2026
아틀레티코, 마크 쿠쿠레야 최우선 타깃 설정…첼시 잔류 변수
아틀레티코, 마크 쿠쿠레야 최우선 타깃 설정…첼시 잔류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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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올여름 레프트백 보강 최우선 타깃으로 마크 쿠쿠레야를 낙점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쿠쿠레야는 스페인 복귀에 열려 있는 입장이지만, 높은 이적료와 장기 계약이 아틀레티코 입장에서는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사비 알론소 감독의 첼시 부임 역시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알론소 감독은 스페인 국가대표 수비수 쿠쿠레야를 잔류시키길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아틀레티코의 영입 계획이 어려워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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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도 데포르티보 · 신뢰도 4티어(신뢰도 티어 기준표)
라리가를 중심으로 바르셀로나와 카탈루냐 연고 구단의 소식 및 이적시장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스페인 스포츠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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